sketchcrawl


안녕하세요!
그동안 아래 주소로 여러분께서 스케치 모임을 문의하셔서 이번 달에 두번의 스케치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1. 2015년 9월 12일, 토요일에 서울 시청 건너편에 있는 성공회 마당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주변을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2. 2015년 9월 26일, 토요일에 서울 청계천 올덴버그 조각앞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청계천 주변을 그리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준비물은 각자 쓰실 도구를 가져오시고 따로 참가 신청은 없습니다.

(We'll have two times' outings this month. The first one will be on Sept. 12 at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where you can access from the City Hall station. And the second one will be at Cheonggyecheon on Sept. 26, 2015. We meet on 10:30 am at the foreground of the church and in front of the Oldenberg sculpture in Cheonggyecheon each. Hope you who have interest in sketching and want to begin on-the-spot drawing to join with courage. Hope to see you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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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seoulurbansketchers@gmail.com

Thursday, October 20, 2011

at Noryangjin Fish Market, Seoul

pencil(6B), pastels, A 4

parking lot of Noryangjin Fish Market, pencil, watercolor, pastel, A 4

I dropped in a small eating house located at Noryangjin Fish Market in Seoul, the largest fish market in Korea, perhaps. After I ordered a dish I started to draw her who was trimming vegetable in the kitchen. I could finish with pencil before the food was served. I had tried to keep sketching there on a fine day but I couldn't due to the call from my mother. I may go there again for sketching because I found so many attractive subjects to draw. Hope to go there with Seoul sketchers someday.

8 comments:

Song Hye-sun said...

노량진 수산시장까지 진출 ~ 선생님 저희랑도 함께 가실거죠? 연필로 쓱쓱 그려진듯 해도 내공이 보입니다.늘 자극을 주셔 감사합니다!!

bh yoo said...

몇십년만에 처음 가보았어요. 분위기가 바다만 없지 인천 연안부두 느낌이 나더군요. 멋진 스케치 장소가 될 것같습니다. 식당도 있고, 아무래도 시장속이라 깔끔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만남의 장소도 있고해서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11월 스케치 장소를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하셔요. ^ ^

Kyoung Won JUNG said...

스케쳐들 위해 수고하시는 선생님
수산시장 기대되는데요
두번째 그림 느낌 정말 좋아요 !!!

bh yoo said...

우선 주차장 공간이 확 트여서 시원했구요. 시장으로 들어가는 굴다리아래 연이어 있는 야채 노점 여인들과 파라솔이 정감있었습니다. 역사로 오르는 계단과 복도에서 내려다 보이는 어시장의 모습등등...가까이에 참 좋은 장소가 있는데 눈길을 주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장 한 귀퉁이에 앉아서 속히 그린 그림인데 좋다시니 감사합니다.

Tamiz said...

첫번째 그림 너무 맘에 들어요..ㅎㅎ 극도로 자제된 채색표현이 분위기를 더욱 잘 표현해주는 것 같아요

bh yoo said...

연필은 시작하기도 쉽고 하면 할수록 그림을 망칠 확율이 적어지는 좋은 재료같습니다. 감사합니다!

Song Hye-sun said...

기대됩니다~ 노량진수산시장...벌써 입맛부터!! 늘 감사드리는 맘 아시죠^^

Kyoung Won JUNG said...

연필이 이상하게도 편안 했는데 선생님 말씀이 그정답을 주신것 같네요 앞으로도 즐겨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