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World Wide SketchCrawl 모임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장소(place) : 남산골 한옥 마을 (Namsangol Hanok Village)
날짜(date) : 2015년 10월 24일 (Oct. 24, 2015)

충무로역 3,4번 출구로 나오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정문 근처에서 10시 30분에 만납니다.
4시에 그림 감상회를 갖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라며 참가 신청은 따로 없으며 자신이 사용할 간단한 그림 도구를 지참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식사는 도시락도 좋고 인근 식당에서 함께 하셔도 됩니다. 아름다운 가을날에 멋진 스케치 동행이 되기 바랍니다.
(We'll have #49 World Wide SketchCrawl meetup at Namsangol Hanok Village on Oct. 24, 2015.
We'll meet at the main entrance gate on 10:30 am. Lunch time will be on 12:30 pm.
After having lunch we keep sketching till 4:00pm. We'd like to have a sharing time of sketches at the village with other visitors.
You can find the village easily coming out of the Exit 3 or 4 of Chungmuro subway station.
Hope all the sketch lovers to join us on a beautiful autumn day!)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Monday, October 24, 2011

sketches on small paper pad

at Nonhyundong, pen & pastels, 12 x 16 cm

removal of crane at construction field at Kukidong, pen and watercolor, 12 x 16 cm

I began to sketch the first one sitting on the terrace of a coffee shop under the awning. While keeping on adding colors it was raining. I found that the left side of trousers was wet by raindrops after I finished. And I took a photo in a hurry in order to leave the place turning the sketch clockwise by mistake!


Tamiz said...

에고.. 비 때문에 고생 하셨어요 ㅎㅎ
저도 틈틈히 그릴려고 하는데 미팅들이 왜케 많은지 쩝 ㅎㅎㅎ

bh yoo said...

비오는 날에 스케치하는 분위기도 웬만하더군요. 바지 젓는 줄도 모르고서리...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백배 뿌듯했어요. ^ ^

Song Hye-sun said...

아주 많이 민망합니다...맨 날 부러움의 댓글만 달고 가는 이 몸이....ㅠㅠ

bh yoo said...

저는 송선생님 연배에 그림의 그자도 몰랐습니다. 앞으로 무진장 하실 창창한 나날이 저는 부럽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