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World Wide SketchCrawl


#56 World Wide SketchCrawl on July 29th, 2017

Place : Common Ground near Geonguk Univ. Subway Station Line no. 2, Exit 6 (3 minutes' walk from the station)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Common Ground

7월 29일은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스케치 장소는 건국대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푸른색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커먼 그라운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고 회비는 없습니다. 도구는 각자 쓰실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Saturday, April 27, 2013

at Incheon wharf, Incheon city


pencil, watercolor, 24 x 32 cm



When I have enough time to come and go to Incheon wharf I choose Incheon wharf for sketching. It took nearly three hours to arrive at. But when I stand on the wharf seeing the sea and ships it's compensated making me excited for sketching. I brought two pieces of paper remained in the block which I chose considering the permitted time to stay there and to lessen the weight of the bag. It blowed harshly as always from the sea. I took a seat in steps leaning on the wall of the wharf. It was very warm like a shelter being protected from the wind. I could finish two safely without worrying the flying paper or falling wash-water cup.  I hope to find more shelters like this next time.

처제 인천에 갔어요. 바람이 예사롭지않았지만 날은 맑아서 좋았어요. 우선 동인천에서 사간 햄버거를 먹으며 바다를 보았지요. 차를 다 마시고나서 아래에 보이는 계단을 내려가 보았습니다. 궁금하기도 했구요. 바로 배가 붙어 있어서 안심도 되었지요. 오호라...더 좋을 수 없는 장소였습니다. 양쪽 풍경을 두장 그렸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장소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3시간 걸리는 여행의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2 comments:

이상진 said...

여행은 더 넓은 세상을 그릴 수있게하는 좋은 계기인거 같아요~^^

bh yoo said...

여행처럼 좋은 것이 없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