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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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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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27, 2013

at Incheon wharf, Incheon city


pencil, watercolor, 24 x 32 cm



When I have enough time to come and go to Incheon wharf I choose Incheon wharf for sketching. It took nearly three hours to arrive at. But when I stand on the wharf seeing the sea and ships it's compensated making me excited for sketching. I brought two pieces of paper remained in the block which I chose considering the permitted time to stay there and to lessen the weight of the bag. It blowed harshly as always from the sea. I took a seat in steps leaning on the wall of the wharf. It was very warm like a shelter being protected from the wind. I could finish two safely without worrying the flying paper or falling wash-water cup.  I hope to find more shelters like this next time.

처제 인천에 갔어요. 바람이 예사롭지않았지만 날은 맑아서 좋았어요. 우선 동인천에서 사간 햄버거를 먹으며 바다를 보았지요. 차를 다 마시고나서 아래에 보이는 계단을 내려가 보았습니다. 궁금하기도 했구요. 바로 배가 붙어 있어서 안심도 되었지요. 오호라...더 좋을 수 없는 장소였습니다. 양쪽 풍경을 두장 그렸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장소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3시간 걸리는 여행의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2 comments:

이상진 said...

여행은 더 넓은 세상을 그릴 수있게하는 좋은 계기인거 같아요~^^

bh yoo said...

여행처럼 좋은 것이 없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