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18, 2013

첫 모임 이후


어느 일요일 입니다.
역시 인물화는 재밌습니다.


이날도 추적추적...이라기 보단,
비가 쏟아지던 날이었습니다.


안써 버릇하던 회색 붓팬을 써봤습니다.
어렵습니다.



분위기 좋았던 인도 음식점.
더 머물고 싶고 그림을 더 그리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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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님 말씀따라 안올리니 계속 안올리게 되네요.
구차하게 변명을 좀 하자면,
컴퓨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고장이지만요.


2 comments:

Lee Yong Hwan said...

인도 음식점 스케치에서...자유로운 線의 어울림이 느껴집니다.

bh yoo said...

다양한 스케치가 재미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