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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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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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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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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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9, 2013

at Dream Forest(former Dream Land)



scenery from the La Foresta Cafeteria in the Dream Forest

scenery from the observatory tower in the park, pencil, watercolor


mom and kids in the observatory tower
A 4 sketchbook





Last month I visited the Forest Park located at Weolgye-ro, Gangbuk-gu, Seoul. I went there with family long since when it was an amusement park as Dream Land(1987 -2007). The new park opened on 2007. The park was good for people to walk and rest. Kids were playing under the fountain water or in streamlet in park. Cafeteria, Chinese restaurant, gallery were located in too. The observatory tower was fantastic to see the cityscape. In Autumn the scenery will be beautiful with cool weather. 
예전에 자주 갔던 드림 랜드가 북서울 꿈의 숲으로 바뀐 후 몇년만에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넓직한 공원으로 바뀌었더군요. 전에 눈 썰매장으로 쓰이던 곳에 전망대가 있었구요. 여러 단계로 올라가서 보니 참 시원했습니다. 후덥지근하고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전망대 안은 시원해서 좋았어요. 가을이 오면 단풍든 모습이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4 comments:

nabirani said...

그림이 평화로워요.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늘 열심히 그리시는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구요

bh yoo said...

버스타고 지나노라면 가판대 뒷벽에 '북서울 꿈의 숲'이라는 광고만 여러해 보다가 마음먹고 가보았는데 전과는 색다른 분위기여서 신선했어요. 서울 살면서 무심하게 놓치는 곳이 많지않은가 반성했답니다. 남은 여름 건강히 지내셔요. 감사합니다!

slqkqh765 said...

저도 항상 지나가면서 언제 한번 들러야지 했는데 매번 집에서 뒹굴고 있었는데 언제 한번 맘 잡고 가봐야 겠군요. (예전엔 눈썰매 장이였군요~) 참, 저번 모임때 추천해주신 책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지 나질 않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bh yoo said...

서울 블로그의 오른쪽에 나와 있는 책을 말씀드린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