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15, 2014

sketching together at the HYHILL Outlet

people choosing what to see in the theater, 6th floor, conte, pastels, A 4

inside the mall, 6th floor, conte, pastels, A 4

man watching smart phone while his baby sleeping in the pram near box office
conte, watercolor, A 4

scenery seen through the pane glass on 7th floor, pencil, watercolor, A 4

scenery inside the mall seen on 8th floor, pencil, watercolor, A 4







This month we chose the big shopping outlet "HYHILL". It locates near famous outlet shopping malls such as "Mario Outlet", "W-Mall", and "Fashion Island Outlet Mall". So lots of people come and go all the streets around Gasan Digital Complex Station. Long time no see...Mr. Choi Seung Won joined us. Thank you all sketchers too! 
전에는 구로 공단이라는 이름으로 산업화되어가는 과정에 주요하게 자리매김하였던 곳이 몇십년 후 그 자취는 많이 사라지고 고층 빌딩과 아울렛 쇼핑몰의 거대한 단지로 바뀐 것을 보고 상전벽해라는 말을 실감하였습니다. 지난번 타임 스퀘어 스케치에 이어 쇼핑몰을 스케치하면서 추운 겨울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잠시의 만남에 서로의 고민을 나누는 귀중한 시간도 되어서 앞으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장이 되는 것같아 더욱 좋았구요. 다음 모임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랍니다. 

4 comments:

박제욱 said...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전 천재가 아님"을 공개적으로 표현한 첫자리이기도 했구요 하하하. 농담입니다. 늘 따뜻한 칭찬과 배려있는 충고까지 늘 힘이 됩니다.감기 조심하시고 3월에 뵐께요.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스케치 하세용.^^

so hyoung Kim said...

색이 너무 좋아요~>.<

bh yoo said...

소형샘 건강하게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박제욱샘의 즐겁게 그리자는 말씀에 절대 공감합니다. :)

KYUNG EUN Han said...

선생님 그림을 보면 즐거움과 기쁨이 느껴집니다. 다양한 매체로 때론 거칠게 때론 부드럽게 표현되는 것들을 관찰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