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1, 2014

Sketches at MECENATPOLISMALL, Seoul

pen, watercolor


pen, watercolor


점심시간 이후에 도착하여 한 장 밖에 그리지 못하고...ㅜ.ㅜ
영화 예매시간에 쫒겨 많은 분들께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갔습니다.
(아래 그림은 아쉬워 영화 끝나고 한 장 더 그리고 온 그림.)

다음번엔 꼭 일찍일찍 참석하고 끝까지 남아 많은 분들의 그림도 구경하고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3 comments:

Lee Yong Hwan said...

개인 스케듈 속에서도 열심히 참여하시는 정성이 좋습니다. 광장에 매달린 우산 행렬이 인상적이었는데~~ 위 아래 장면들의 대비가 절제되면서도 생기있는 느낌입니다.

bh yoo said...

영화끝나고 한장 더 그린 열의가 감동입니다. 잘보았습니다.

so hyoung Kim said...

반가웠습니다.우산하나가 뒤집혀있는것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