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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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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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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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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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8, 2014

yellow ribbons for the victims of Sewol disaster


38 x 26.5 cm



A week ago I went to Cheonggyecheon for sketching. I saw lines of yellow ribbons along the stream. In the plaza there was a large ball of ribbons too. We all felt sorrow and wished miracle for their returns alive. In the place demonstrations and rallies related with the disaster have been held. Seeing the wavering ribbons I prayed for all the victims. 
지난 5월 20일에 청계천에 갔어요. 세월호의 희생자와 관련한 집회가 열려왔던 곳이고 서울의 중심지라 많은 노란 리본이 청계천변을 따라 묶여 있었습니다. 가신 분들이 조금이라도 외롭지 않게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놓은 것이겠지요. 저도 그림 그리면서 그분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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