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안내


* * * * * * * 전시 안내 드립니다* * * * * * * *

탑골 미술관 서울어반스케쳐스 초대전 - "즐거운 나의 종로"

전시 장소 : 서울노인복지센터내의 탑골 미술관 - Topgoal Art Center in the Senior Welfare Center of Seoul,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7 (경운동), 지하철 3호선 5번 출구(one minute's walk from the Exit No. 5 of Anguk station, Subway No. 3), Tel : 02-6220-8595
전시 기간 : 2017년 8월 10일 - 8월 25일 (평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3시, 일요일 과 공휴일 휴관)
전시 참여 작가 : 이용환, 이지현, 강은영, 한정선, 백경원, 정영경, 김해원, 오창환, 곽윤환, 소말리 로이, 강은정, 박수신, 윤재용, 유병화 이상 14명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워크샵 : 1차 - 2017년 8월 14일(월) 오후 1:30 - 3:00, 2차 - 2017년 8월 23일(수) 오후 1:30 - 3:00

훌륭한 공간에서 서울 어반 스케쳐스 제 6회 전시회를 열 수 있게 초대해주신 미술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또한 멋진 전시회를 위해 애쓰시는 회원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기다립니다.

Thursday, January 14, 2016

crane trucks on cold days

working scene at an electronic pole, Nogbeon-dong, Eunpyeong district, Seoul



charcoal, A 4
As you know it's very cold these days. I could pass the Eunpyeong-ro yesterday. I saw a great scene which I couldn't meet often. There were four crane trucks around an electric pole. They seem to change something in my thoughts. The scenery was so complicated with crane trucks, pockets of the extended arms, boughs and twigs, and signal post even that I just looked upward for minutes. And freezing weather was another barrier to me. But I began to sketch with charcoal regardless of results. Challenge to capture such scene was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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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at the construction field

charcoal, A 4
Today I walked by the former Gong-pyeong building site where a new building was under construction. I saw a tall crane truck inside the yard. I came across the street (Wujeonguk-ro) and looked up. The horizontal, vertical, and diagonal lines and shapes were attractive. Working engineers added another focus too.


요즘 너무 춥습니다. 길에 걸어다니기도 만만치 않지요. 그런데 서울은 추위와 상관없이 활력이 넘칩니다. 어제 녹번동을 지나다 엄청나게 복잡한 현장을 만나서 결과에 아랑곳하지 않고 곱은 손으로 몇장 그렸습니다. 오늘은 예전 공평빌딩 터에 새로 들어서는 빌딩 공사 현장의 여러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역시나 언 손으로 한장 그렸구요. 아마도 이 그림 볼때마다 그 추위가 느껴질듯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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