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Wednesday, April 26, 2017

More sketches at Buam-dong

pencil, watercolor, 30.5 x 40.5 cm

conte, pastels, 30.5 x 40.5 cm

pen, watercolor, 39 x 27 cm




These are the drawings I'd done days before the sketchcrawl day, April 22nd. I surveyed there several times for the meetup. And I drew some every time. There were so many places which caught my eyes. Most of the sketchers who visited there agreed and wanted to sketch them again. I felt sorry that we couldn't visit the Baeksasil village which keeps the original scenery of countryside. We may have chance to capture all those beautiful scenes next time. 

부암동은 가까이 살면서도 늘 스쳐지나갔던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이번 기회에 스케치를 할 수 있어 숙제를 한듯한 느낌입니다. 아직 해야할 숙제가 많기는 하지만요.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한장씩 그려보려고 합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스케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comment:

Jeong Sook Lee said...

서울에 이런 아름다운 마을이 있다니 멋진 장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