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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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Sep. 23rd, 2017]
- Place: Children's Grand Park (능동 어린이대공원)
- Time: 10:30 am ~ 4:00 pm
- Meeting Spot: In front of Palgakdang(Octagonal pavilion) (팔각당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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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이 왔습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계절에 모여 스케치하는 즐거움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스케치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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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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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26, 2017

More sketches at Buam-dong

pencil, watercolor, 30.5 x 40.5 cm

conte, pastels, 30.5 x 40.5 cm

pen, watercolor, 39 x 27 cm




These are the drawings I'd done days before the sketchcrawl day, April 22nd. I surveyed there several times for the meetup. And I drew some every time. There were so many places which caught my eyes. Most of the sketchers who visited there agreed and wanted to sketch them again. I felt sorry that we couldn't visit the Baeksasil village which keeps the original scenery of countryside. We may have chance to capture all those beautiful scenes next time. 

부암동은 가까이 살면서도 늘 스쳐지나갔던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이번 기회에 스케치를 할 수 있어 숙제를 한듯한 느낌입니다. 아직 해야할 숙제가 많기는 하지만요.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한장씩 그려보려고 합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스케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comment:

Jeong Sook Lee said...

서울에 이런 아름다운 마을이 있다니 멋진 장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