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World Wide SketchCrawl


#56 World Wide SketchCrawl on July 29th, 2017

Place : Common Ground near Geonguk Univ. Subway Station Line no. 2, Exit 6 (3 minutes' walk from the station)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Common Ground

7월 29일은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스케치 장소는 건국대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푸른색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커먼 그라운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고 회비는 없습니다. 도구는 각자 쓰실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Wednesday, April 26, 2017

More sketches at Buam-dong

pencil, watercolor, 30.5 x 40.5 cm

conte, pastels, 30.5 x 40.5 cm

pen, watercolor, 39 x 27 cm




These are the drawings I'd done days before the sketchcrawl day, April 22nd. I surveyed there several times for the meetup. And I drew some every time. There were so many places which caught my eyes. Most of the sketchers who visited there agreed and wanted to sketch them again. I felt sorry that we couldn't visit the Baeksasil village which keeps the original scenery of countryside. We may have chance to capture all those beautiful scenes next time. 

부암동은 가까이 살면서도 늘 스쳐지나갔던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이번 기회에 스케치를 할 수 있어 숙제를 한듯한 느낌입니다. 아직 해야할 숙제가 많기는 하지만요.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한장씩 그려보려고 합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스케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comment:

Jeong Sook Lee said...

서울에 이런 아름다운 마을이 있다니 멋진 장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