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25, 2018

Drawing in Gochok Skydome of NEXEN Heroes’ Home Stadium

Skydome and baseball shaped sculpture viewed from the pedestrian bridge (24*18 cm, pen & colored pencil)

        Inside Skydome (18*24 cm, pen & colored pencil)

Inside Hollys Cafe in the 1st floor of basement under the Skydome (41*13 cm, pen & colored pencil)

Yesterday, there was Seoul urban sketchers meeting in Gochok Skydome which is Korea's first dome baseball stadium. Gochok Skydome is Nexen Heroes’ home stadium that has been used since 2016. Even though it was a bit cold with full of fine-dust in the air, it was grateful to meet Urban sketchers. In the morning, I drew inside the Holly’s Café in the basement floor of Skydome. The atmosphere of the Cafe was enthusiastic, and there were many Nexen fans with their children; they were full of smiles with excitement to watch the game. Soon after lunch, we entered the stadium, sat in the outfield seats, and started sketching, since the game between Nexen Heros and Hanwha Eagles started at 2pm, By looking at fans cheering for their teams, a memory reflected myself in a college jersey cheering for my school team back in the 1980’s. It was great to see the dynamic unified movements from diverse age groups of fans whenever their teams scored a point.

어제 서울 어반스케치 모임에 참가하였습니다. 꽃샘 추위로 제법 쌀쌀한 날씨와 미세먼지 가득한 날씨였지만 반가운 스케쳐분들과 인사하는 자리는 항상 즐거웠습니다. 오전엔 지하1층에 있는 힐리스 카페안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카페안에서 아이들을 동반한 수많은 넥슨팬들이 함께 모여 경기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모습이 활기차 보였습니다.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시에 있어서, 점심식사 후 경기장에 들어가 경기를 보면서 스케치를 하였습니다. 관중들의 열띤 응원모습을 보니 동대문 야구장에서 응원했었던 대학생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응원하는 팀이 점수를 획득할 때마다 열광하는 아이와 함께 환호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생동력있어 보여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BH Yoo said...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경기장 스케치 가끔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쌀쌀한 날씨에 반가왔습니다.

Lee Yong Hwan said...

거대한 돔 구장이 아기자기한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동대문 야구장의 낭만적인 추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Unknown said...

완전 잘 그리셨는데요~~~👍👍👍👍👍👍

Unknown said...

완전 잘 그리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