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8, 2018

젊음의 거리 혜화동 마로니에공원







  처음  모임장소에  도착했을때는  무얼 그릴까  망설였는데   시간이  흐르자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공연이  벌어지고 있었다.    음악소리, 관객들의 호응, 배우들의 열연으로   마로니에 공원은  활기가 넘쳤다.  

5 comments:

BH Yoo said...

다양한 곳에서의 부드러운 선의 인물 그림 정말 좋은데요.
특히나 곤봉던지는 공연 그림 압권입니다.
다음 달에 뵈어요!

Lee Yong Hwan said...

인파와 율동의 하모니도 컴포지션의 멋진 주제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 같아요~~

한정선 said...

선의 흐름이 간결해서 전체적으로 안정되어 보여요^^

drawing & Kang said...

동양화같은 느낌이 들어요.
사람들이 많은 풍경이 심풀한게 멋집니다.
여러 장 그리셨네요.
ㅋㅋ 전 한장이 전부 분발해야겠습니다~^^

이충근 said...

참 좋아요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