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2, 2018

Charlie's urban sketching at the Sewoon-Sanga mall...



There was Seoul urban Sketchers regular meeting at the new Sewoon-Sanga shopping center on last Saturday. The new Sewoon sanga mall was a lot different from the old one. It was a nice place to go to buy various electronic products and heavy metal LPs when I was high school. 

It was still Mecca of electronic products. Especially There is so nice rest place and great view points on 9th FL. (If you go up to the 9th floor, you can see the Jongno area at a glance.).

I had a great time with urban sketchers and sketched some street view and urban landscape on the top of the mall.  I would like to share with you for video clip as well. 






 모든 분들 반가웠습니다.
 또 만나게 될 생각에 발써부터 가슴이 떨립니다.
 오늘은 세운상가 일대와 북악산을 쇼핑백에 담아서 보냅니다.


공지]이번 #61st sketchcrawl 스케치크롤에 그림 올리는 것은

현재 sketchcrawl 홈페이지가 접속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제가 먼저 스케치크롤에 Korea Results 란을 만들어
그림을 올리고 스케치크롤에 그림 올리는 법을 다시 한번 알려드릴 예정이었으나
현재 스케치크롤 홈페이지가  닫힌 상태이므로
이번 모임에 그린 어반스케치를 스케치크롤에 올리는 것은
나중에 하겠습니다.







Sunday, October 21, 2018

Sketches at the Sewon shopping center won bridge, SeJongro-gu,seoul

Saturday, October 20 ,2018
Sketches at the Sewoon Shopping Center and Sewoon Bridge, Jongro-gu, Seoul


Scenery seen from the front side of the Sewoon Shopping Center, pen and watercolor





Scenery seen below the Sewoon Bridge. pen and watercolor, pen and watercolor



청명한 가을,
이 가을의 하루를 마음껏 즐기러 왔다. 점심먹는 시간도 아까워 싸온 김밥과 떡으로 때우고, 세운교 아래에서 오가는 사람들과 교감도 하고 그들을 화폭에 담아 본다.

참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을 보니 즐거웠습니다.

It's a bright weather.
I'm here to enjoy this wonderful day. In order to save time, I ate packed gimbap and rice cake instead of a full meal. I communated with people under Sewoon bridge and then drew them.

It was grateful day. I was fun meeting companions.


Sketches at the Sewoon Shopping Center, Jongno-gu, Seoul

scenery seen from the left side of the Sewoon Shopping Center on 3rd F
pencil, watercolor, 38.5 x 26 cm

scenery seen from the bridge between the Sewoon Shopping Center and the Daelim Shopping center, pencil, watercolor, 38.5 x 26 cm

Sewoon Shopping Center has become the hot place for the visitors, students, and the urban sketchers to drop in in order to see how the urban renovation to change the scenery not hurting the original structure on a large scale. We could enjoy better environment to appreciate the beautiful scene on 9th rooftop. 

At first I captured the old scenery of the area around the building remembering the previous shape covered by big awning materials. On the bridge connecting two shopping malls I sketched the bottom one. The air was not bad because it was a weekend and most of the stores on both streets were close. The weather was really good. 

Thank you all!

아름다운 가을 날씨에 바뀌어진 좋은 환경에서 스케치하고 왔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 반가왔어요. 종종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onday, October 15, 2018

Urban sketchers in VANCOUVER, CANADA

  한달여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앞서 밴쿠버 중앙도서관 옥상 정원의 
스케처스 모임(Vancouver urban sketchers)에 참석했습니다. 
가을이 농익은 정경 속에 빠져들어 더욱 즐거웠습니다.



Monday, October 8, 2018

10월공지] Oct 20 2018 Meet up #61st WW Sketchcrawl .

#61st WW Sketchcrawl 
장소:세운상가
날짜:2018년 10월 20일
시간:오전10시30분~4시30분
오전10시30분 세운상가 광장(종로방면)에서 다같이 모임
점심은 각자 주변 식당에서 드시면 되고
새로 건축된 세운상가 풍경 및 주변 풍경을 그리시고
4시30분까지 다시 오전에 만났던 광장으로 모입니다.
사진찍고  그날 그린 그림을 공유,감상 하는 시간을 갖고 헤어집니다.
이번 모임은# 61스케치크롤과 함께합니다.
http//sewoonplaza.com/
#61st WW sketchcrawl

Meet up in Oct. 20 2018 with #61st WW sketchcrawl .
Hello, sketchers!
Meet at the square in front of  Sewoonplaza building  in Jongno ,Seoul at 10:30 pm and meet again at 4:30pm in the same  place for sharing our works and taking photos.
Let's join with us and have fun. All welcome.
You must follow the rules for sketching. 
2018年10月20日 スケッチ会
場所:Sewoonplaza セウンプラザ 
時間:10時30分~4時30分
10時30分セウンプラザの前で待ち合わせ
4時30分同じ所で再びお会いします。





Sunday, October 7, 2018

At the first floor behind a Book cafe in the Children's park

At the first floor behind a Book cafe in the Children's park
cergio travel edition 21*29.7cm 
watercolors,fountain pen with carbon ink black

어린이대공원 북까페 1층 뒷편
찾는 사람이 거의 없어 아주 한적했습니다.
혼자 딴세상에 온 듯 조용한 스케치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스케치 마치고 가는 길 대공원이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녹슬고 곰팡이 피고 페인트칠 벗겨진 황폐한 인상을 주는 인적드문  북까페 뒷 편 풍경은
같은 어린이 대공원안이라고 믿을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모던한 건축디자인과 버려진 느낌이 대조를 이루어
스케치하기에 아주 매력적인 장소였습니다.

언뜻 보면  진짜 폐가 같고 칙칙해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건물 뒤편은 사람의 관심을 끌지 못합니다.
자세히 오래들여다 보면 어느 한군데 손가지 않은 곳이 없는 아주 세련된 공간입니다.
아마도 의도적으로 폐가의 흔적, 녹슨 것,
오래돼어 방치된 것을 그대로 살린 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폐허의 잡초 느낌으로 자란 풀도
건물에 생기를 불어 넣지만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게  심어진 것입니다.
뭔가 잃어버린 것들을 환기시키게 하는  공간이었습니다.

Children's park in Gwangjingu ,Seoul.  Sept 29 2018
At the first floor behind a Book cafe in the Children's park
The Seoul Children's park is one of the most crowded places in the Seoul city. 
By contrast this area is surprisingly quiet and silent. 
This building is moldy,paintless and very old as it tells the history of its own. 
That is what architects intended to call those memories to us.

한땀 한땀 수놓은 것도 아니면서 스케치는 하나밖에 못 건졌습니다.
그런 주제에 제일 늦게 까지 그려서 헤이질 때 인사도 제대로 못 한 것도 안비밀!
유병화쌤 말씀처럼 입으로 하는 좝이 더 많았습니다. 몹시 반성중.


그림이 길어서 1장을 2파트로 나눠서 찍어보았습니다.
마치 3장 그린 것처럼 물타기 시도


이 상태에서 사진 찍은 후  끝날 때까지 전화통화하다 급마무리 15분완성했습니다.
해외갔다 온 것도 아니면서 오늘에서야 어린이대공원 짐을 풀었습니다.
 이제보니 파레트도 못 닦고 물통에  붓헹군물도 그대로 들고 왔습니다.
다음엔 꼭 그림에만 집중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서울어반스케쳐스 모임에 참가하셨습니다.
사람도 많고 볼 거리도 많아 스케치하기 좋은 어린이대공원되셨길 바랍니다.
Seoul urbansketchers had a regular meet up in the Children's park in Gwangjingu,Seoul this time.


보람찬 하루임을 느끼게 해주는 감상시간
그림 공유는 참 즐겁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도 많은 9월 모임이었습니다.
반나서 반갑고 자주 뵙겠습니다.
We had a lot of newcomers this month.
Always welcome and I was really good to see all you guys. 
Have a nice week!





Drawn by Joonhyun KIm

drawn by Joonhyun Kim
이번 서울어반스케쳐스 모임에  처음 참가하신 김준현님의 그림입니다.
 

 
반달가슴곰 (Korean black bear)
13 x 8.5 cm
와트만지에 연필과 수채 (Pencil and watercolor on paper)

역시 자연 풍경보다는 동물들에게 시선이 먼저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느리게 꼬물꼬물 움직이는 곰들을 넋 놓고 바라보고 있다가 얼른 정신 차리고 스케치북을 꺼내 들었어요한 30분 정도 그리는 동안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많이 찾아왔는데가장 많이 들린 말소리는 이거였어요곰이다!

Well, I should admit that, even if I am a landscape architect who loves dirt and plant, what caught my eyes at first in the park was the animals. While drawing black bears, I heard same yellings over and over again: Look, mom and pa. Bears! Bears!

 

자칼 (Jackal)
16 x 12 cm
갱지에 연필과 색연필 (Pencil and colored pencil on paper)

동물은 그만 그리고 빨리 풍경을 그려야겠다고 생각하며 발걸음을 옮겼는데이놈이 따스한 햇빛 아래서 너무 우아한 포즈로 누워있어서 도저히 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I wrapped up bear drawings and hurried up for landscape drawing, but couldnt take my eyes off from the jackal's gorgeous pose.


엄마 코끼리 (Indian Elephant )
16 x 12 cm
갱지에 연필과 색연필 (Pencil and colored pencil on paper)

아기코끼리도 함께 있었는데계속 엄마 품에서 머리를 부비더군요코끼리를 보는 순간 갑자기 어릴적에 부모님과 함께 이곳 동물원을 왔던 장면이 떠올랐어요어린이대공원은 단지 현재의 여가와 휴식만을 위한 곳이 아닌제 과거의 기억을 다시 만나는 공간이었습니다.


While looking at mother and child elephants, a scene from the past moment that I had come to this place with my parents was suddenly conjured up. It seems that the Childrens Park is not only the place for leisure but for calling upon onesembedded memories. 
 

맘껏 놀이터 (Childrens playground )
21 x 15 cm
켄트지에 연필과 수채 (Pencil and watercolor on paper)

이 장소를 그림으로 남기기에 매력적이었던 이유는 세 가지였습니다언덕과 터널이 있는 아기자기한 지형이 있었고저 멀리 원경에 이곳이 도시에 위치한 공원임을 말해주는 고층 건물이 보였으며햇살아래 아이들이 미끄럼틀 타고 모래장난하며 노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There were three reasons that I sketched this playground- first, a bumpy and sunken topography was very interesting to draw, second, a tall building in the background showed that the surrounding is the city center, and the last, I wanted to deliver childrens vivacity in the drawing. 
 

 
옛 클럽하우스 건물 (Old Clubhouse building )
21 x 15 cm
켄트지에 연필과 수채 (Pencil and watercolor on paper)

한 할머니가 땡볕 아래 보라색 양산을 쓴 채로 조용히 앉아계셨습니다일행 분들은 그늘 속 책상 주위에 모여앉아 왁자지껄 담소를 나누고 있었는데 왠지 이분만 홀로 떨어져 계시더군요옛 건물의 흔적 아래서 세월의 기억을 곱씹고 계신 듯한 그분을 그리고 싶었습니다주변에서는 40여년 전 노래인 꿈을 먹는 젊은이가 통기타 선율과 함께 울려 퍼지고 있었고산딸나무 열매에서 나오는 듯한  향기가 공기에 스며들고 있었습니다.

Under the broiling sunlight, an old lady was sitting on an armchair with a violet parasol. Her pals were chatting with each other in a group under cool shade. Why was she so detached from the group? I wondered. She looked as though recalling her memories around this old building. An old Korean pop song with guitar melodies was heard, and a fresh fragrant of Korean dogwood fruits was all around. 

Saturday, October 6, 2018

 캐나다 밴쿠버에 머무는 동안 Vnacouver urban sketchers 에 참여하였습니다.  
가을이 물씬한 퀸엘리자베스 공원에서 짧은 영어지만 나름대로 즐겁게 어울렸습니다. 
돌아가는대로 서울을 열심히 그려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