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yoodrawing@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ednesday, June 24, 2009

At Sibum apartment, Yongsan

Back of an apartment, Yongsan-ku, 2009, pen and watercolor, 25 x 25 cm
지난 일요일에 용산 서부이촌동쪽으로 스케치갔어요. 예전에 신혼집을 구하러 간 적이 있어서 혹시 여전한 모습인가 보고싶기도 했고요. 개발된곳도 있고 이 스케치에서처럼 예전 모습이 있는 곳도 있고...이 시범아파트도 재개발문제로 플랭카드가 내걸려있는 상태였어요. 육층짜리 건물의 맨 아래층은 상가로 쓰이고 있어서 통닭집의 배기가스관이 이리 저리 나있는 모습을 잡았습니다. 어찌나 더웠는지 땀많이 안흘리는 제질인데도 땀이 연신 흘렀습니다.
(Last sunday I caught this scene at Yongsan, Seoul, where I had looked for the newly-wed house over thirty years ago. I wondered whether the features of the village were as same as before. Many high-rising apartments were there instead of old 5-6 story apartments. In this apartment there were placards of the pros and cons on the wall about the matter-redevelopment. The first story of six story apartment was used for stores such as eating houses, groceries, and repairing shop. The big ducts in the back side of the store caught my eye. Some ducts were upward to the roof of the building. It was so hot that sweats ran down my back all the while I was drawing. )

1 comment:

ecrire said...

I respect your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