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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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Sept. 6th, Saturday)에 이화여대(Ewha University) 본관 근처 옛 아름뜰(Areumtteul restaurant)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이화여대 내의 ECC(Ewha Campus Complex) 푸드 코트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옛 아름뜰은 지난 6월 말로 영업 종료하고 새로운 업소가 공사중이라는군요. 저희가 가는 날 영업을 하게 되면 좋겠구요.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Wednesday, June 24, 2009

At Sibum apartment, Yongsan

Back of an apartment, Yongsan-ku, 2009, pen and watercolor, 25 x 25 cm
지난 일요일에 용산 서부이촌동쪽으로 스케치갔어요. 예전에 신혼집을 구하러 간 적이 있어서 혹시 여전한 모습인가 보고싶기도 했고요. 개발된곳도 있고 이 스케치에서처럼 예전 모습이 있는 곳도 있고...이 시범아파트도 재개발문제로 플랭카드가 내걸려있는 상태였어요. 육층짜리 건물의 맨 아래층은 상가로 쓰이고 있어서 통닭집의 배기가스관이 이리 저리 나있는 모습을 잡았습니다. 어찌나 더웠는지 땀많이 안흘리는 제질인데도 땀이 연신 흘렀습니다.
(Last sunday I caught this scene at Yongsan, Seoul, where I had looked for the newly-wed house over thirty years ago. I wondered whether the features of the village were as same as before. Many high-rising apartments were there instead of old 5-6 story apartments. In this apartment there were placards of the pros and cons on the wall about the matter-redevelopment. The first story of six story apartment was used for stores such as eating houses, groceries, and repairing shop. The big ducts in the back side of the store caught my eye. Some ducts were upward to the roof of the building. It was so hot that sweats ran down my back all the while I was drawing. )

1 comment:

ecrire said...

I respect your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