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46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Yongsan-gu)

일시 (date and time) : 2015년 1월 31일, 오전 10:30 - 오후 4:00

모이는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일층 로비 (1st floor lobby of the museum)

점심은 박물관 내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후 4시에 있을 그림 감상은 식당과 박물관 로비 사이에 있는 복도 공간에서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또한 sketchcradpwl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들고 서울 블로그 혹은 자신의 공개 블로그에 올려진 스케치들을 직접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Wednesday, June 24, 2009

At Sibum apartment, Yongsan

Back of an apartment, Yongsan-ku, 2009, pen and watercolor, 25 x 25 cm
지난 일요일에 용산 서부이촌동쪽으로 스케치갔어요. 예전에 신혼집을 구하러 간 적이 있어서 혹시 여전한 모습인가 보고싶기도 했고요. 개발된곳도 있고 이 스케치에서처럼 예전 모습이 있는 곳도 있고...이 시범아파트도 재개발문제로 플랭카드가 내걸려있는 상태였어요. 육층짜리 건물의 맨 아래층은 상가로 쓰이고 있어서 통닭집의 배기가스관이 이리 저리 나있는 모습을 잡았습니다. 어찌나 더웠는지 땀많이 안흘리는 제질인데도 땀이 연신 흘렀습니다.
(Last sunday I caught this scene at Yongsan, Seoul, where I had looked for the newly-wed house over thirty years ago. I wondered whether the features of the village were as same as before. Many high-rising apartments were there instead of old 5-6 story apartments. In this apartment there were placards of the pros and cons on the wall about the matter-redevelopment. The first story of six story apartment was used for stores such as eating houses, groceries, and repairing shop. The big ducts in the back side of the store caught my eye. Some ducts were upward to the roof of the building. It was so hot that sweats ran down my back all the while I was drawing. )

1 comment:

ecrire said...

I respect your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