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Wednesday, June 24, 2009

At Sibum apartment, Yongsan

Back of an apartment, Yongsan-ku, 2009, pen and watercolor, 25 x 25 cm
지난 일요일에 용산 서부이촌동쪽으로 스케치갔어요. 예전에 신혼집을 구하러 간 적이 있어서 혹시 여전한 모습인가 보고싶기도 했고요. 개발된곳도 있고 이 스케치에서처럼 예전 모습이 있는 곳도 있고...이 시범아파트도 재개발문제로 플랭카드가 내걸려있는 상태였어요. 육층짜리 건물의 맨 아래층은 상가로 쓰이고 있어서 통닭집의 배기가스관이 이리 저리 나있는 모습을 잡았습니다. 어찌나 더웠는지 땀많이 안흘리는 제질인데도 땀이 연신 흘렀습니다.
(Last sunday I caught this scene at Yongsan, Seoul, where I had looked for the newly-wed house over thirty years ago. I wondered whether the features of the village were as same as before. Many high-rising apartments were there instead of old 5-6 story apartments. In this apartment there were placards of the pros and cons on the wall about the matter-redevelopment. The first story of six story apartment was used for stores such as eating houses, groceries, and repairing shop. The big ducts in the back side of the store caught my eye. Some ducts were upward to the roof of the building. It was so hot that sweats ran down my back all the while I was drawing. )

1 comment:

ecrire said...

I respect your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