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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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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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4, 2009

At Sibum apartment, Yongsan

Back of an apartment, Yongsan-ku, 2009, pen and watercolor, 25 x 25 cm
지난 일요일에 용산 서부이촌동쪽으로 스케치갔어요. 예전에 신혼집을 구하러 간 적이 있어서 혹시 여전한 모습인가 보고싶기도 했고요. 개발된곳도 있고 이 스케치에서처럼 예전 모습이 있는 곳도 있고...이 시범아파트도 재개발문제로 플랭카드가 내걸려있는 상태였어요. 육층짜리 건물의 맨 아래층은 상가로 쓰이고 있어서 통닭집의 배기가스관이 이리 저리 나있는 모습을 잡았습니다. 어찌나 더웠는지 땀많이 안흘리는 제질인데도 땀이 연신 흘렀습니다.
(Last sunday I caught this scene at Yongsan, Seoul, where I had looked for the newly-wed house over thirty years ago. I wondered whether the features of the village were as same as before. Many high-rising apartments were there instead of old 5-6 story apartments. In this apartment there were placards of the pros and cons on the wall about the matter-redevelopment. The first story of six story apartment was used for stores such as eating houses, groceries, and repairing shop. The big ducts in the back side of the store caught my eye. Some ducts were upward to the roof of the building. It was so hot that sweats ran down my back all the while I was drawing. )

1 comment:

ecrire said...

I respect your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