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5, 2009

mon fils


공부하다 잠든 아이를 달력종이 뒤에다 그려보았습니다
39X29 pen and watercolor

2 comments:

Kim Mikyung said...

저도 달력 종이에 그려 본 적이 있는데 연필 선의 미끄러지는 속도가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Nice drawing!

bh yoo said...

Lovely kid in comfortable p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