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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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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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22, 2009

in the construction field





On a day of April I went out for sketching. There was a middle scale construction at my village. I sketched several pieces. The workers in the bottom one were not belong to the construction but for the removal of old network in village. Their ropes on their belts and pocket car caught my eye. But it was difficult to capture moving figures. I washed these drawings on the spot because I kept painting gear.

4 comments:

Kim Mikyung said...

맨 위의 그림 참 좋습니다. 푸른 선의 드로잉이 그림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어 주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bh yoo said...

그러게요. 편하게 막 그리는 것이 여유로움을 줍니다. 마음비우기가 어려워서...^ ^ 미경씨가 그리면 색다른 멋이 나올텐데요. 빨리 그려올리시기를!

ecrire said...

현장에 제가 서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하는 그림입니다. 선생님 그림에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gabi campanario said...

very nice, you're always ready to sketch at any given moment, i lov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