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5, 2009

sur la table

32X24 marker pen and watercolor

2 comments:

Kim Mikyung said...

나도 내 책상 위를 그려보고싶은 생각이 들다가 방금 달아났습니다. 내 책상은 바닥이 안 보여요~ ㅠㅠ

bh yoo said...

저도 방금 책상위 그리다 왔는데요. ^ ^
항상 그려도 소재가 무궁무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