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46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Yongsan-gu)

일시 (date and time) : 2015년 1월 31일, 오전 10:30 - 오후 4:00

모이는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일층 로비 (1st floor lobby of the museum)

점심은 박물관 내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후 4시에 있을 그림 감상은 식당과 박물관 로비 사이에 있는 복도 공간에서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또한 sketchcradpwl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들고 서울 블로그 혹은 자신의 공개 블로그에 올려진 스케치들을 직접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Thursday, September 23, 2010

sketches on September 23, 2010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Seoul

across the Chosun Ilbo Gallery

buildings around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Seoul

at Bugchang-dong, Seoul

around Burchang-dong, Seoul

Today, the weather was the best, breezing, shiny, clear after the heavy raining. Lee Yong-hwan, Moon Hyung-in and I participated in. The atmosphere in the church was so quiet that we rested while sketching. We moved to Bugchang-dong and had lunch. The area was full of shops and restaurants located near the City Hall, across the Duck Soo Palace. Sketching the area we agreed with that it would be a good place for the next sketchcrawl on October 16, 2010. Thanks!

4 comments:

Kim Mikyung said...

집에 돌아오자마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북창동엔 못 가봤는데 궁금하네요. 명절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BH Yoo said...

온가족이 모이셔서 즐거우셨겠습니다. 문형인, 이용환샘과 휴일이라 한적했던 북창동 나들이가 아주 좋았어요. 보통은 북적거리기가 말할 수 없는 동네라서 말이지요. ^ ^

ecrire said...

선생님 그림 너무 멋지세요!!
칼라만 봐오다가 모노톤의 그 깊이와 색다른 맛이라니, 머리가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성공회 그림은 오래된 성의 느낌을 가져옵니다 조선일보 미술관 그림도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Kim k-hee said...

모노톤의 깊이에 매료됩니다. 절제의 미학을 그림 곳곳에서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