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Thursday, September 23, 2010

sketches on September 23, 2010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Seoul

across the Chosun Ilbo Gallery

buildings around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Seoul

at Bugchang-dong, Seoul

around Burchang-dong, Seoul

Today, the weather was the best, breezing, shiny, clear after the heavy raining. Lee Yong-hwan, Moon Hyung-in and I participated in. The atmosphere in the church was so quiet that we rested while sketching. We moved to Bugchang-dong and had lunch. The area was full of shops and restaurants located near the City Hall, across the Duck Soo Palace. Sketching the area we agreed with that it would be a good place for the next sketchcrawl on October 16, 2010. Thanks!

4 comments:

Kim Mikyung said...

집에 돌아오자마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북창동엔 못 가봤는데 궁금하네요. 명절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BH Yoo said...

온가족이 모이셔서 즐거우셨겠습니다. 문형인, 이용환샘과 휴일이라 한적했던 북창동 나들이가 아주 좋았어요. 보통은 북적거리기가 말할 수 없는 동네라서 말이지요. ^ ^

ecrire said...

선생님 그림 너무 멋지세요!!
칼라만 봐오다가 모노톤의 그 깊이와 색다른 맛이라니, 머리가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성공회 그림은 오래된 성의 느낌을 가져옵니다 조선일보 미술관 그림도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Kim k-hee said...

모노톤의 깊이에 매료됩니다. 절제의 미학을 그림 곳곳에서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