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24, 2011

32 Sketch crawl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2 comments:

Song Hye-sun said...

힘이 느껴지는 스케치!!!좋습니다^^

Lee Yong Hwan said...

낙원상가 주변의 어수선한 분위기가 그대로 풍겨나오네요~~ 항상 그려도 그려도 시간이 모자라지요. 스케치는 금쪽같은 시간의 고마움을 절절히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