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6, 2011

pencil sketches

a cafe from 2nd story floor across the street at Nogbeondong, Seoul, pencil, 10 x 15 cm
mom and kids at subway, pencil, A 4, July 2, 2011
Pencil and paper are the basic tools for sketching to me.

2 comments:

Song Hye-sun said...

오른쪽 아이 표정이 ,모습이 재밌습니다^^

bh yoo said...

그 아이가 갖고 있는 커다란 인형때문에 시작했어요. 엄마도 멋쟁이였고. 왼쪽 아이는 그 옆의 할머니와 일행이었는데 할머니 그리다 보니 내리시더군요. 희미하게 지운 자국이 남아 있어요. 할머니 포즈 크기도 잘 안맞아서 포카스를 세사람에게 두려고 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