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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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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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24, 2011

32nd World Wide SketchCrawl at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viewed from left side

frontal view of the Arcade from Chongro 2-ga street

grand piano on 2nd floor of the Arcade

drum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guitar shop in 2nd floor of the Arcade

brass instrument in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The Arcade a long history over 40 years where more than 230 musical instrument shops sell all kinds of musical instruments. I sketched the features of the building at first. And after that I enjoyed sketching the musical instruments with other sketchers.

5 comments:

ecrire said...

마지막 그림의 악기 속에서 공기를 뚫고 나오는 음률이 느껴집니다.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으셔서 그림들이 살아 움직입니다

Lee Yong Hwan said...

악기를 첨 보는 순간 복잡하지만 그릴수록 악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선율을 실어가며 그리면 더욱 흥이 나지요~~
악기상가는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Song Hye-sun said...

스케치만으로도 입이 딱~벌어졌는데..속도감이 느껴지는 색채까지....^^

Lee Yong Hwan said...

線이 울타리라면 色은 날개라고 할까요? 훨씬 자유롭지요~~ 현장에서도 등 돌리고 채색하면 고유색에 얽매이지 않아 더 좋은 느낌이 날 때가 많습니다.

kwon.j.s said...

와~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