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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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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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22, 2011

우리집의 풍경

  매일 보는 감나무와 항아리들이지만
그림의 한컷이 되니 느낌이 다르다.
울집 멍멍이들...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스케치하는
 것을 아는지 빤히 쳐다본다.(쉽독과 진돗개)

3 comments:

Song Hye-sun said...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입니다..감나무를보니 엄마네 마당에 주렁주렁 달린 단감 나무가 생각나네요..갑자기 흙냄새도 풀벌레 소리도 ...흑흑 ^^

bh yoo said...

멍멍이 스케치 좋습니다. ^ ^

ecrire said...

우리 동네 공원에도 감나무가 여러 그루 있는데 한 번도 그려보겠다는 생각을 해 본적없습니다. 작가는 가까이에 있는 대상들부터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사물에 대한 애정과 애착이 없으면 그저 생명없는 한낫 물건에 지나지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