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us e-mails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Monday, October 31, 2011

sketches at bus






pencil & watercolor, 12 x 19 cm sketchbook
I sketched these ones in a bus (401) freely with pencil(6B) and washed at home with watercolor. I captured the rough images in a bus. The streets were very beutiful with yellow leaves of trees.

8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경쾌한 느낌의 스케치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생활화되신 스케치 저도 그렇게 하려구요

Song Hye-sun said...

저두요~~

Song Hye-sun said...

지금 또 보니,달려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누워서 보고 있는데 말이예요 언제나 살아있는 그림 참 좋습니다 선생님^^

bh yoo said...

작은 스케치북들고(몇장 안남은) 버스에서 써서 없애야지하고 마구 그었어요. 달리는 차중에서도 대충 그리려면 그릴 것이 너무 많더군요. 감사합니다! :)

Tamiz said...

아. 저도 빨리 이런 그림 그려 봤으면..
넘 좋아요^^

bh yoo said...

ㅎ ㅎ, 너무 쉬운건데요, 그냥 버스에서 낙서삼아 긋다보면 비정형의 재미난 그림이 바로 나옵니다. ^ ^

Song Hye-sun said...

오늘 버스타고 한남동 가는 길에 출근시간이라 좀 막히더라구요~유선생님"몇 장 안 남은 종이 써버릴 생각으로 그렸다는" 말씀이 생각났어요 ㅋㅋ전 막~~써 버릴 종이가 없어 그저 바라만 봤습니다..반성!!

bh yoo said...

ㅎㅎ...막종이, 싼 스케치북은 마구 낙서해도 부담이 없어 좋고요. 특히나 몇장 안남으면 가벼워서 더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