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Monday, October 31, 2011

sketches at bus






pencil & watercolor, 12 x 19 cm sketchbook
I sketched these ones in a bus (401) freely with pencil(6B) and washed at home with watercolor. I captured the rough images in a bus. The streets were very beutiful with yellow leaves of trees.

8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경쾌한 느낌의 스케치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생활화되신 스케치 저도 그렇게 하려구요

Song Hye-sun said...

저두요~~

Song Hye-sun said...

지금 또 보니,달려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누워서 보고 있는데 말이예요 언제나 살아있는 그림 참 좋습니다 선생님^^

bh yoo said...

작은 스케치북들고(몇장 안남은) 버스에서 써서 없애야지하고 마구 그었어요. 달리는 차중에서도 대충 그리려면 그릴 것이 너무 많더군요. 감사합니다! :)

Tamiz said...

아. 저도 빨리 이런 그림 그려 봤으면..
넘 좋아요^^

bh yoo said...

ㅎ ㅎ, 너무 쉬운건데요, 그냥 버스에서 낙서삼아 긋다보면 비정형의 재미난 그림이 바로 나옵니다. ^ ^

Song Hye-sun said...

오늘 버스타고 한남동 가는 길에 출근시간이라 좀 막히더라구요~유선생님"몇 장 안 남은 종이 써버릴 생각으로 그렸다는" 말씀이 생각났어요 ㅋㅋ전 막~~써 버릴 종이가 없어 그저 바라만 봤습니다..반성!!

bh yoo said...

ㅎㅎ...막종이, 싼 스케치북은 마구 낙서해도 부담이 없어 좋고요. 특히나 몇장 안남으면 가벼워서 더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