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2, 2011

Hannamdong


5 comments:

bh yoo said...

와우...... 두 그림 다 특이한 멋을 줍니다. 며칠 쉬시더니 그 에너지가~~~^ ^

Song Hye-sun said...

오늘 저의 든든한 벗이 되어 주어 감사했습니다..가을햇살아래 바람에 흔날리는 고운은행잎들이 그림에 다~ 담겨 있습니다..은행나무 아래 자동차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바라만 봐도 좋은 계절입니다^^

bh yoo said...

그러게요. 차위의 은행잎이 정말 예쁩니다. 윗그림은 정통 수채화의 멋이, 아랫 그림은 몽환적인 느낌이 꿈의 세계로 이끄는듯하구요. 말없음이 많은 것을 생각케하는...

Kyoung Won JUNG said...

두분 선생님의 격려에 힘입어 신나게 하고 있습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되어 주셔 감사합니다

Tamiz said...

무척 평온해 보여요~~ 정선생님맘의 평온함이 그림으로 전달되어 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