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1, 2010

Beside

24x18cm, Seoul

His name is Jjang-gu. When I had sat in bed reading a book, he was lying on my arm.
Maybe it seems my dog want to beside me . I'm sorry..but i sketched
this scene before disappeared.

3 comments:

bh yoo said...

짱구가 잠시 수고한 덕에 영원히 작품으로 남았군요! :)

Kim k-hee said...

말썽꾸러기지만 16년을 함께 온 친구(?)이기도 합니다. 그림을 이렇게 그려줄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그림도 왠만하면 이 친구들 옆에서 그리려 합니다. 같이 있는 시간을 많이 하려구요.
USK Seoul선생님과 그림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ecrire said...

질투많은 복실이가 서운해 하겠는데요 구도가 참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