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3, 2010

at the play yard of Children's Grand Park

I caught this one at the playground where kids and school boys were busy with climbing up the strings. Middle school students were there for the painting at the Park. After finishing it they were enjoying as if they were back to the past when they're kids.

1 comment:

ecrire said...

봄볕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이 바쁜 도시생활을 잠깐이나마 내려놓은 듯 즐겁게 보입니다 밤이 되면 하루종일 무엇때문에 내가 이렇게 바빴었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시라는 문화가 무언가를 하지않으면 안될 것 같이 사람을 자꾸만 채근하는 것 같습니다 그림은 그 쳇바퀴를 멈추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