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1, 2012

2012 note..

                                             
                                                                Size : A4 , only ink pen
                                                                    by park ji woong

8 comments:

bh yoo said...

삶에 대한 단상으로 느껴집니다. 좋은 글이라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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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가보지 않았던 길을 간다는 것은
양날의 칼끝과 같은 선택의 문제이다.

정답이 없는 인생을 건 아슬아슬한 게임과 같이
확신을 가질 용기와 실행의지가 인생을
바꾼다는 변하지 않는 진리를 깨닫는 순간
90% 이상 성공한 것이다.

일은 확신에서 출발하여 사람에 의해
완성되는 것이기에...
사람에 대한 배려와 진심어린 신뢰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이다.

,,,,,,,,,Sundial.........

새해에 좋은 일 많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Lee Yong Hwan said...

용기와 의지로 새로운 인생을 그려나가는~~
2012년의 '아포리즘'이 되었으면 합니다.
Best of luck to all sketchers!!

Tamiz said...

그림과 글.. 이걸 한번 같이 해볼까 싶긴 한데 아직 용기가 많이 부족한데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함 오늘 받아 왔습니다^^

Song hae jeong said...

늘..격려와 칭찬을 아끼시지 않는 유 선생님,이 선생님~! 감사합니다^^ㅡ좋은 글이라 칭찬만 하셔도. 되는데..다시금 옮겨 놓으신 유 선생님께 감동 받았습니다 (왜 제가 감동받는지 ㅎㅎ)

bh yoo said...

박선생님은 앞으로 최소한 60년은 시간을 보내셔야 하는데 그림이든, 글이든 뭔들 못하시겠어요. 어찌 보면 너무 이른 시작인지도 모르지요. 며칠전 티비보니 90대 서양 노인이 79세 때인지 발레를 시작해서 무대에도 오르셨더군요. 인생 길게 보아야겠습니다. 우리나라 90세 노인께서도 검도를 배우시더군요. 뭐든 만번 하면 잘하게 된다는 말이 저는 참 좋습니다. ^ ^

Kyoung Won JUNG said...

좋은 덕담들 참좋습니다 2~3일 "우먼에서 휴먼으로"란 책을 읽었습니다 제목이 너무나 맘에 들어서요....뭐든 만번하면 잘하게 된다는 말씀 마음 깊이 세겨야겠습니다

bh yoo said...

'우먼에서 휴먼으로'...정신이 번쩍나는 제목이네요. 책을 손에 들어본지도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독서가 남의 일이 되었구요. 나중에 간결히 전해 주셔요. ^ ^

Song hae jeong said...

ㅎㅎ 제게는 소상히 전해주세요~저두 오늘 교보에서 책 한권 샀어용^^음악칼럼니스트 강민석 님이 쓴 "바람이 속삭이는 너의 이름을" 제목 멋지죠...저녁 6시 kbs 클래식 fm에 매주 한번씩 나와 들려주는 이야기와 음악을 엮은 책~잼 있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