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12

sketches at Unhyeongung(운현궁) and at Nagweon Musical Instruments Arcade, Seoul






After sketching at Unhyeongung Palace 




30.5 x 23 cm

HJ Song and JW Park

YH Lee

KW Jung

BH Yoo
KH Lee










'MONATEA' Cafe located on 2nd floor of Nagwon Musical Instrument Shopping Arcade
(낙원 악기 상가 2층 '모나티' 커피숖)
She offered two cups of coffee thanking for us to draw her shop, about which we thanked so much too. I presented my name card to her. 

오늘 지난 며칠간의 추운 날씨에 비해서 맑고 포근해서 스케치하기 아주 좋았습니다. 시내에 고즈녁하게 자리잡고 있는 운현궁을 너무 늦게 방문해서 대원군께 죄송스러울 정도였어요. 크기도 아담해서 여러 건물들이 좋은 각도를 연출해주면서 흰 눈과 오래된 나무 색이 참으로 아름다왔습니다.  운현궁에 해가 져서 근처의 낙원 상가로 걸음을 옮겨 훈훈하고 활기찬 악기 상가에서 몇장 더 스케치했어요. 2층의 경비아저씨의 책상을 독차지하고 편히 그리는 동안 마침 손님맞이에 분주하신 여주인께서 따따한 커피까지 제공해주셔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손에 쥔 예쁘고 멋진 명함을 두 장이나 뿌렸답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The Unhyeongung(운현궁) locates at Unni-dong had been the residence of Lee Ha-eung. He was the father of the 26th king of Lee Dynasty. It locates across Insa-dong, the famous traditional cultural street where many tourists visit to buy souvenir and enjoy Korean traditional culture. Unhyeongung is near the bigger palaces such as Kyeongbokgung, Changdukgung, and Changyeongung. We found the place was very beautiful with Korean traditional style buildings. And the snow heightened the beauty of the buildings more. Please visit here for reference. Thank you all!

3 comments:

Song hae jeong said...

선생님~저두 감사합니다..오늘도 넘 좋은 곳에서 함께해 감사했구~뜨근한 돼지국밥과 녹두부침개 쏘으셔 더 감사했구요...
역시나 집으로 발걸음을 하지 못하셨습니다.^^

Kyoung Won JUNG said...

덕분에 서울의 보물을 하나더 주웠습니다 맛있는 점심 감사했습니다.다시한번 선생님의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bh yoo said...

양지는 그런대로 따뜻했지만 응달에서는 물감이 바로 얼어버리던데요. 그런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는 서울 스케쳐님들 화이팅입니다! 낙원 상가는 워낙 따뜻해서 코트, 조끼 다 벗고 그렸어요. 지나칠 수 없는 곳이 너무 많은 서울에 또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