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16, 2013

people in Seoul Station

 Old Seoul Station building, pen and watercolor

at the large plaza in front of Seoul Station, pen and watercolor

 at the concourse inside the Station building, pen and watercolor

 another scenery at the concourse, pen and watercolor

 a scenery toward the platform viewed from the lounge upstairs, pen and watercolor

 at the food court, pen and watercolor

 at Lotte Outlet store, pen and watercolor

a streetscape looking down from the Station building, pen
(21 x29.6cm)
.
A few days ago, we Seoul urban sketchers met each other at the food court inside Seoul Station building, and sketched here and there looking around the Station building. A crowd of people surged toward the Station buiding complex, and the street was jammed with people and vehicles. I was impressed by the crowd of people hurrying busily in and out the Station building.
Seoul Station full of movement is one of the most favorite places to sketch for our sketchers.

서울역은 너무 좋은 스케치 장소입니다. 추억이 담겨있고 시대흐름과 함께 변화하는 주변의 모습과 수많은 인파들이 언제나 새로운 인상으로 다가옵니다. 비록 건축물과 삶의 모습들이 달라져 간다 하더라도 오늘의 스케치는 생생한 기억과 함께 마음속에 녹아 있을 것입니다.
새로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좋은 스케치의 축제로 발전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7 comments:

김미애 said...

정말... 잘그리시네요... 부럽다..

이상진 said...

안녕하세요.
그림이 멋지시네요~^^
선생님께서 그리신 선에서 여유와 자유함이 느껴지네요.
저도 그림을 좋아해서 그리고 있는데 이런
어반스케처 모임이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모임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어찌해야 모임에 참여할수 있는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잘그리진 못해도 그림장이를 사명으로 생각하며 즐겁게 그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제블로그에도 한번들러주시면 참 기쁠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masuking7.do
입니다.

선생님의 멋진그림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fnfngkrtod said...

저번에 그리신거 채색하셨네요! 흑백으로 봤을때도 멋있었는데 수채색을 입혀놓으니 더 멋있네요~

Lee Yong Hwan said...

모두 반갑습니다.
서울어반스케처스 블로그에 스케치 모임이나 전시회 안내가 있을 때 맞춰서 나오시면 됩니다.
이상진 선생님의 멋진 블로그를 보니 아기자기하고 색다른 영역을 보는 느낌입니다. 현장스케치는 모든 영역에 도움이 되는 즐거운 작업입니다. 그리고 스케치에 따라 흑백의 담백한 맛과 채색 느낌이 색다른 묘미를 느끼게 하지요~~

Hyun Young Kim said...

어떤 곳을 가게되면 사진으로 찰칵 담는 것보다는 그림으로 담고싶다라는 생각 정말 많이 하는데, 항상 몇번 시도해보다 그냥 덮어버리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교보북뉴스에서 어번스케쳐스 인터뷰를 보고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는데,제가 수없이 지나다니던 곳들을 이렇게 만나게되니, 첫눈에 반한 사람을 만난 것 같이 가슴이 쿵쾅대네요. 다시한번 연필을 잡아보고 싶어요.

Lee Yong Hwan said...

스케치의 접근은 "시작이 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로움과 생동감으로부터 출발하지요~~
인터뷰 기사를 보고 "강한 동기와 충동"을 느끼는 분들께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Unknown said...

멋진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