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Monday, February 4, 2013

at Inchon city

ropes and ships, pencil, pastels, A 4

workers loading styrofoam buoys which keep the net not to sink
pencil, water, A 4

scenery seen from the rooftop of a restaurant "Haedeun Naru" at Inchon pier
pen, watercolor





정말 오랫만에 인천을 가게 되었습니다.  서울이 스케치의 보고라 이곳 저곳 다니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잊고 있었던 인천은 또 다른 명승지였어요. 적어도 스케쳐에게는.  탁 트인 바다와 햇빛에 반짝이는 건너편 건물들, 눈 앞에 출항을 앞두고 쌓여있는 커다란 부표며, 노란 어망들...출격을 기다리는 형형 색색의 배라니...다 못그리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서 4시경에는 빠레트 물에 살얼음이 지기 시작하여 걷고 돌아오는 내내 '역시 인천!'하며 다시 갈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서울하고 가까운 인천때문에 서울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스케쳐로서...
I visited Inchon pier last Saturday, after a long time. The scenery was always great with moving ships, sunlit buildings across the sea, and nets, piled big buoys. It was very cold with wind, colder than in Seoul. But the panoramic seascape was just great, which made me feel refre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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