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
[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
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

Sunday, July 14, 2013

40th World Wide SketchCrawl in Seoul



 
Building seen from the right side of Daewoogjeon 대웅전 오른쪽 편의 건물

 

 
Camps and colorful tall poles in the front yard 앞마당의 천막과 봉들



 
Buddhist 보살들


 
About 500 year-old locust tree in the yeard 마당에 있는 500여년생 회화나무


 
Entrance of Daewoongjeon 대웅전 입구



 
A bell hanging from the edge of the eaves  처마에 매달려 있는 종

We've met at Jogyesa this time. Jogyesa is quite famous big temple located in near Kwanghwamoon. It's very crowded today because of weekend. Mostly people who want to pray and tourist. It's very nice place to draw even when it rains. There are many benches to sit and eaves to avoid from rain. The decoration of the ceiling in the yard was very touching today. Those colorful fabric are fantastic. It was very happy day with our members including new members.

우리는 조계사에서 만났다. 조계사는 광화문 근처에 있는 꽤 유명한 사찰이다. 오늘따라 관광객들과 신도들로 붐볐다. 이곳은 비오는 날에도 그림 그리기 좋은 곳이다. 많은 벤치가 있고 비를 피할 처마들도 많았다. 오늘은 앞마당 천정의 장식들이 내 눈길을 끌었다. 장식된 직물들이 환상적이었다. 새로오신 분들을 비롯해 여러 회원분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였다.
 

2 comments:

bh yoo said...

수채화 너무 좋은데요.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우중에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slqkqh765 said...

수체화 정말 좋습니다, 뭔가 비를 머금은 듯한 그런 느낌이 드네요 ㅎㅎ
첫그림은 어디인가요? 뭔가 외국 느낌이 드는데요?! 천막그림은 알록달록 봉이 참 재밋습니다. 사람 둘 서있는 그림 참 재밌네요. 장화신은 두 다른 사람이 한사람은 수염 단 익살스런 얼굴이 보이고 한사람은 뒷통수만 보이는게 참 절묘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