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Monday, July 15, 2013

40th World Wide SketchCrawl, A watercolor of a rainy day

 
 
 
 
<A watercolor of a rainy day>
 
The long rain began. Rain was brought down awfully from the morning.
I am worried about whether there is a number to picture sketching so that there had been a lot of rain.
Rain decreased as soon as time passed. If it rains, a number to picture the feeling is good as there is it.
I make it so that a feeling for lyrical feeling to carry is good.
 
 

















2 comments:

slqkqh765 said...

그림이 참 뚝심이 있습니다. 진한 선들이 망설임없이 그려나가겠단 의지가 보입니다 ㅎㅎ 그림이 참 깔끔하고 멋드러지네요~
색을 입히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상진 said...

고마워요.^^ 모임에 함께해서 반가웠어요.스케치를 한것을 보면서 구도나 기획을 재미있게 표현했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굳이 그림그릴때 규정이나 형식을 따로 두며 그리지는 않아요.물론 더 잘그리고 싶다는 욕심이나 열망은 크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그림을 그리는게 즐겁기때문에 어떻게 더 재미있고 즐겁게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수 있을까하는거에요.틀에박히지 않고 자유롭고 재미있게 사는게 목적이거든요. 모임을 통해서 스케치가 즐기는삶의 원동력중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