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

[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Friday, March 28, 2014

Sejong University






Size: 13X21cm
Paper: Hahnemuhle Travel journal(landscape)
Tool: Sakura koi Water Brush,
          STAEDTLER liner 0.1, 0.3
          Winzor&Newton watercolor(12 color)



Size: 13X21cm
Paper: Hahnemuhle Travel journal(landscape)
Tool: Sakura koi Water Brush,
          STAEDTLER liner 0.1, 0.3
          Winzor&Newton watercolor(12 color)
          alpha maker





workroom of Comics&Animation major students

I always stay here.

Size: 13X21cm
Paper: Hahnemuhle Travel journal(landscape)
Tool: Sakura koi Water Brush,
          STAEDTLER liner 0.1, 0.3
          Winzor&Newton watercolor(12 color)

Computer room 

Size: 13X21cm
Paper: Hahnemuhle Travel journal(landscape)
Tool: Sakura koi Water Brush,
          STAEDTLER liner 0.1, 0.3
          


Sejong museum in Sejong university

Size: 13X21cm
Paper: Hahnemuhle Travel journal(landscape)
Tool: Sakura koi Water Brush,
          STAEDTLER liner 0.1, 0.3
          Winzor&Newton watercolor(12 color)



Size: 13X21cm
Paper: Hahnemuhle Travel journal(landscape)
Tool: Sakura koi Water Brush,
          STAEDTLER liner 0.05, 0.3
          Winzor&Newton watercolor(12 color)


한 번쯤은 그려보고 싶었던 것들을 드디어 그렸습니다.

스케치 나갈 때는 많이 따듯한데 하다보면 추워지네요.
일교차도 심해서 옷 입기가 애매합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4 comments:

박제욱 said...

오!!! 멋져요.
대단한 실력입니다. wow

bh yoo said...

제가 어린이대공원 갈때는 꼭 들러 스케치하던 세종대 모습 반갑네요. 박물관옆 학생식당에서 점심 맛있게 먹곤하지요. 그림보니또 가고 싶은데요. ㅎ ㅎ 멋진 그림 감사합니다!

Hyeong mi Ham said...

머리속 상상은 저만치 앞서있는데 손은 그걸 따라가지 못해서 늘 아쉬움이 남아요. 훨씬 많이 분발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yeong mi Ham said...

우정당 식당 말씀이시군요. 1년만에 학교에 돌아오니 내부가 바뀌어서 깔끔해지고 메뉴도 바껴있더라구요 ㅎㅎ. 복학해서는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네요. 다음주 정도에는 들러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