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Saturday, March 15, 2014

Urban Sketcher meeting in Seoul in March. "Seosomun Park"

Saturday March 12, 2014
Urban Sketcher meeting in Seoul in March.
"Seosomun Park"
Figure 1.
"Seosomun Park" martyrs hyeonyang (gain fame) tower.
Size: 18X24cm.
Paper: Fabriano water color.
Tools: pencil, water color.

Figure 2.
"Yakhyeon cathedral" monument.
Size: 13X21cm.
Paper: Moleskine sketchbook.
Tools: pencil, water color.

Figure 3.
"Yakhyeon cathedral" parish.
Size: 13X21cm.
Paper: Watercolor Moleskine.
Tools: pencil, water color.

Figure 4.
"Yakhyeon Cathedral" way.
Size: 13X21cm.
Paper: Watercolor Moleskine.
Tools: pen, water color.

Figure 5.
Seosomun apartments
Size: 26X21cm.
Paper: Moleskine sketchbook.
Tools: 9B pencil.
 
Who had come with the new.
If you come to me as often sketchy.
Cold, windy weather, yet did not feel the outdoor sketch is not easy.
Interior sketch sketching outdoors all winter in a long time, but while it was a pleasant day.

2014년 3월 12일 토요일
서울어반스케쳐 3월 모임.
"서소문 공원"
그림1.
"서소문 공원" 순교자 현양(gain fame)탑.
크기 : 18X24cm.
용지 : 파브리아노 워터컬러.
도구 : 연필, 워터컬러.
그림2.
"약현성당" 비석.
크기 : 13X21cm.
용지 : 몰스킨 스케치북.
도구 : 연필, 워터컬러.
그림3.
"약현성당" 본당.
크기 : 13X21cm.
용지 : 몰스킨 워터컬러.
도구 : 연필, 워터컬러.
그림4.
"약현성당" 가는길.
크기 : 13X21cm.
용지 : 몰스킨 워터컬러.
도구 : 펜, 워터컬러.
그림5.
서소문아파트
크기 : 26X21cm.
용지 : 몰스킨 스케치북.
도구 : 9B연필.
새로오신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자주 나오셔서 같이 스케치했으면 합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 아직은 추위를 느껴 야외 스케치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겨우내 실내 스케치만 하다가 오랜만에 야외스케치에 기분 좋은 하루 였습니다.

2 comments:

bh yoo said...

어제 수고 많으셨어요. 박선생님 덕분에 한결 어깨가 가볍습니다. 그림에 대한 애정도 존경스럽구요. 그 순수함과 열정 내내 변치 마시기 바랍니다. 야외에 조각된 14처 그림이 특히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제욱 said...

14처를 다 스케치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릴겁니다. 뒤돌아볼 시간이 없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