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29, 2015

at the Gwangjin Bridge

보슬비 내리는 봄날 유병화샘과 스케치 데이트.
광진교에서 스케치하고
한강공원까지 우산 들고 걷고
편의점에서 즉석라면도 첨으로 먹어보고
맛있는 커피 마시며 이야기 나누며
또 스케치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I had such a lovely day with Byung Wha Yoo, just walking on the Gwangjin Bridge, sketching, eating Ramen, chatting and drinking coffee.

2 comments:

bh yoo said...

언제 봐도 좋은 그림들입니다.
잠깐 사이에 한강을 담고,
이쁜 의자들도...
인물의 간명한 선도 일품이구요.
시간이 모자란 것이 아쉬웠어요.
좋은 장소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Kim Mikyung said...

저야말로 멀리서 오셔서 함께 해주심에 감사하죠.
담엔 좀더 긴 시간 함께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