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안내


* * * * * * * 전시 안내 드립니다* * * * * * * *

탑골 미술관 서울어반스케쳐스 초대전 - "즐거운 나의 종로"

전시 장소 : 서울노인복지센터내의 탑골 미술관 - Topgoal Art Center in the Senior Welfare Center of Seoul,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7 (경운동), 지하철 3호선 5번 출구(one minute's walk from the Exit No. 5 of Anguk station, Subway No. 3), Tel : 02-6220-8595
전시 기간 : 2017년 8월 10일 - 8월 25일 (평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3시, 일요일 과 공휴일 휴관)
전시 참여 작가 : 이용환, 이지현, 강은영, 한정선, 백경원, 정영경, 김해원, 오창환, 곽윤환, 소말리 로이, 강은정, 박수신, 윤재용, 유병화 이상 14명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워크샵 : 1차 - 2017년 8월 14일(월) 오후 1:30 - 3:00, 2차 - 2017년 8월 23일(수) 오후 1:30 - 3:00

훌륭한 공간에서 서울 어반 스케쳐스 제 6회 전시회를 열 수 있게 초대해주신 미술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또한 멋진 전시회를 위해 애쓰시는 회원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기다립니다.

Wednesday, April 29, 2015

sketch at the Gwangjin Bridge, Han River


scenery seen from the Riverview 8th Avenue in the Gwangjin Bridge, Han River
39 x 27 cm

The Gwangjin Bridge is loved by people because it's possible for citizens to walk the bridge enjoying riverside scenery sitting on benches while crossing. And there's a nice place, the Riverview 8th Avenue in the middle of the bridge, where various kinds of art programs are held such as movies, exhibits, and lover's proposal events even. I could visit there with MK Kim, Seoul Urban Sketcher for sketching and looking round the gallery. It was very special for the visitors to be able to see the river run under the tempered glass of the gallery floor. I couldn't walk on it for the fear. You can see here. We enjoyed all the time after long time no see. 

김미경샘의 안내로 광진교 8번가에 처음 가보았습니다. 한강에 다리가 워낙 많아 가보지 못한 곳이 많은데 광진교는 죽 걸어가는 도중에 벤치가 놓여있어서 스케쳐들에게는 아주 좋은 장소더군요. 특히나 중간에 위치한 전망쉼터가 일품이었어요.

모처럼 만나서 이야기도 많이하고 편의점에서 라면을 직점 끓여주는 기계도 처음 접하고 놀라고 즐거웠어요. 비오는 날 뜨거운 라면이야 거부할 수 없지요. 맛난 커피마시며 바라보는 한강의 경치는 멋진 추억이 될 것같습니다. 김미경샘께 감사드리며 종종 만나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2 comments:

Kim Mikyung said...

목탄으로 그린 다리의 기둥.
재료와 소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도 똑같이 그려보고싶네요.

bh yoo said...

목탄이 의외로 채색보다 편하군요.
지우개를 칼로 잘라서 문지르니 종이에 잘 먹히고 선도 잘 나오구요.

오늘 청담동 갤러리를 여러 군데 둘러 보았어요.
네이쳐 포엠, 카이스, 박영덕....
경기 탓인지 멋진 건물들에 있어야 할 화랑들이 옷가게로 바뀌기도 하고요.
명품 건물속의 화랑들이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번잡한 인사동의 분위기만 못한 것같이 느끼고 돌아왔어요.

언제고 시간되면 함께 그릴 수 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