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6, 2015

47th World Wide Crawl Sketch Gyeonggi English Village in Paju city

 
 
 
 영어 마을은 학생과 이용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도록 환경을 마련한 곳입니다.
 
건물들이 영국과 미국의 모습을 본떴을 뿐 아니라
 
곳곳에 외국인들이 있어서 영어를 해볼 수 있는 분위기 였습니다.
 



                                      18.2*25.7 canson pencel and watercolor

1 comment:

bh yoo said...

선생님의 중요한 가족행사로 인해 토요일에 못오셔서 아쉬웠습니다. 먼데서 미리 오셔서 그려올리신 작품들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