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Monday, June 19, 2017

Indoor sketches

things on dining table at home

kitchen ware on table

stuffs with melons on desk

fruit bowl on desk

cups and papers on desk in classroom at Jogyesa temple

kettle, and things on desk

small kettle used over 10 years

water bottle in a tour bus


Hot weather may be a good excuse to sketch inside. Kitchen is full of hard ware and materials for cooking. Things laid at random on desk make nice scenes sometimes. 
I love to draw the small kettle for years. It became to be black colored due to countless burning. Last Saturday I could get on a touring bus to Silleuksa temple, Yeuju and I drew the water bottle in a bus. If I try to draw any thing, I may not be able to put pencil off my hand. 

요즘 너무나 뜨거운 날싸로 인해 밖에서 그린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실내에서 그린 그림 몇점 올립니다. 좋은 그림 소재임을 뻔히 보면서도 게을러서 자주 그리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교 오는 24일에 뵙기 바랍니다.

7 comments:

Kim Mikyung said...

주전자 그림, 마음에 다가옵니다.^^

BH Yoo said...

버리려고 하다가도 도저히 버려지지 않는 물건입니다.^ ^

은정 Kang said...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수채화도 따뜻한 느낌

Andy Oh said...

부지런 하셍세요~

BH Yoo said...

감사합니다.
여름 잘 지내셔요! ^ ^

한정선 said...

무더운 여름엔 집안만 그려도 한권이겠네요
이번여름엔 좀 더 부지런해야할텐데ㅎㅎ
선생님의 자유로운 선에서 내공이 느껴집니다

BH Yoo said...

감사합니다.
한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뭐든 화두로 삼으면 도통할 것같아요.
도반님들과 함께 도를 통하는 날이 오겠지요?
한 수레를 타고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