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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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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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ne 24, 2017

Sketches in June sketching meetup

When I was walking the Jeongdong gil before I began to sketch I met a guy who had lived in my village for years. He was going to his stand to sell his goods in the street. Alongside the street there were lots of stands where many creative craft producers were spreading their unique works. I was so glad to meet him. He told me that he got a patent for this product which could be used as memo or sketch pad and presented this to me. He said that he noticed that the receipt roll paper in shops could be used in different way. He showed the other bigger one. As soon as I received this I tried it sketching the scenery with the Deoksugung(palace) wall.  After I used it I showed the picture to him and bought the bigger one for sketching. He felt so good to see that his product was used in proper way. I think it's good for me to decide the size of horizontal length as long as I want. I admired his creative efforts and encouraged him. Suwon urban sketcher, Mr. Song Kee Sung, bought the small one and tried to use. 

sketch at the plaza in the middle of Jeongdong gil. I used Stabilo color pencils and added water. 24 x 32 cm

back scenery of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Stabilo color pencils, water





Deoksugung Palace Royal Guard-Changing Ceremony












It was cloudy a little. But everybody might have waited it to rain because of terrible hot weather. The main entrance of Deoksugung was busy as usual with tourists and citizens and demonstrators. But people enjoy to see the guard changing ceremony in the morning taking photos. 
Much thanks for the sketchers and great works in various ways showing their own unique styles. Hope to see them soon!
Participants were as follows: Lee Yong Hwan, Yun Young Sook, Andy Oh, John Lee, Han Jung Sun, Baik Kyung Won, Jung Young Kyeong, Yi Ji Hyun, William Brearley, Somali Roy, Kang Eun Young, Cho Myung Ju, Kim Jae Jin, Song Kee Sung, Yoo Byung Hwa. And all of us welcomed new comers - Jeong Jee Won, Ryu Jang Bok, Sakong Young Hwal, Kim Young Sun, Choi Jae Yeal, Ahn Mi Kyung, Park Soo Shin, Choe Hyeon Ju, Kwon So Jin. (이용환, 윤영숙, 오창환, 이충근, 한정선, 백경원, 정영경, 이지현, 윌리엄 브리얼리, 소말리 로이, 강은영, 조명주, 김재진, 송기성, 유병화, 정지원, 류장복, 사공영활, 김영선, 최제열, 안미경, 박수신, 최현주, 권소진)

연이은 무더운 날씨에 비마저 기다려지는 요즘에 가진 스케치 모임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새로 오신 분들도 많았고 기존의 멤버들께서도 많이 참석하셨어요. 덕수궁 주변이야 늘 방문객들로 활기가 넘치지요. 도심에 모여있는 여러 관광 명소들을 다 둘러보기도 어려웠어요. 점심식사후 소말리씨와 함께 성공회로 갔는데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건물입니다. 
오는 7월 29일에 건국대역 부근의 커먼그라운드에서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함께 해주신 스케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 comments:

Andy Oh said...

수고 많으셨어요
끝까지 있지 못해서 아쉽네요
어번 스케쳐스가 점점 좋은 분들이 더 많이 참여하는 것 같네요
내년이나 후년쯤에는 서울에서 어번스케쳐스 심포지엄도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BH Yoo said...

좋은 말씀입니다!
스케치 장소로는 서울도 적합하겠으나 회원분들 중에서 몇분이라도 어반 스케쳐스 국제 심포지움 행사에 참여하신 경험이 축적되면 우리나라에서 여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로는 수원 어반 스케쳐스의 송기성선생님이 회사 차원의 협찬차 여러번 참여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일단은 외국에서 열리는 심포지움의 참여 경험이 우리가 국제행사를 갖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drawing & sketching Kang said...

다들 반갑습니다
이번 모임 참석 못 해 아쉽네요
사진보니 참 즐거워보여요~^^

BH Yoo said...

참석못하면 매우 궁금하지요. ^ ^
아쉬운 마음은 마찬가지랍니다.
7월에 스케치 기회가 많으니 자주 뵙기 바랍니다.
따뜻한 댓글에 감사드리구요.
무더운 여름에 건강히 지내십시요.

drawing & sketching Kang said...

네 무척 궁금했어요^^
공지 올리신거 읽었어요
7월에 스케치 많이 하네요
저는 토요일에 일을 해서 마지막주만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음으로 응원할께요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