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World Wide SketchCrawl


#56 World Wide SketchCrawl on July 29th, 2017

Place : Common Ground near Geonguk Univ. Subway Station Line no. 2, Exit 6 (3 minutes' walk from the station)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Common Ground

7월 29일은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스케치 장소는 건국대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푸른색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커먼 그라운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고 회비는 없습니다. 도구는 각자 쓰실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Saturday, June 24, 2017

Sketches in Deoksugung

Uncompleted sketch today. Taken so much time to draw traditional roof and doors.
 They are talking about JJ's new hobby, coffee roasting.
William is very friendly to children. 

JJ is concentrating to draw roof of building. This is his second time to join Urban sketch meet up.

This is So-jin's first time to join Seoul urban sketch meet up. Welcome!

We had very happy time with drawing Korean beautiful traditional buildings and nature together. 


Even though it was rainy, we very enjoyed to draw together in Deoksugung. Urban sketching make our daily life turn to be traveling life. When we drew, many peoples talked to us; Kenya professor from Australia, teen age photographer from Singapore and elementary students..! Yes, urban sketch gave us so much exciting experiences!!   

비가 왔지만 처마 밑에 옹기종기 앉아 스케치를 즐겼어요. 꼬마 친구들도 와서 인사를 하고 가고, 케냐 출신 교수님, 영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잘하는 싱가폴 고등학생 등 오고가는 사람들이 친근하게 말을 걸었어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사람들이 종종 말을 겁니다. 그만큼 편안하고 즐거운 기운이 느껴지는 작업인 거 같아요, 어반 스케치는요. 항상 가던 시청 근처인데도 왠지 모르게 여행 온 거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어반 스케치의 매력인 듯 합니다. 

3 comments:

BH Yoo said...

반가왔습니다.
주인공들이 멋져서 더욱 영화같군요.
그림 자주 많이 올려주셔요. ^ ^

JIHYUN YI said...

네 ^---^ 바쁘다는 핑계로 자꾸 업로드를 미뤄서 참 죄송했습니다. Draw and share 잘 기억할게요! 다음 모임 때 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drawing & sketching Kang said...

현장 분위기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