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8, 2018

문묘와 성균관대학교 2018.08.25

여러분과 함께한 어반 스케치 즐거웠습니다. 
그동안 뵙고 싶었던  이용환 선생님과 유병화 선생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자주 여려분과 함께 서울 어반스케치에 나가겠습니다.





5 comments:

BH Yoo said...

뜻밖의 만남이라 더욱 반가왔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신 모습으로 늘 뵙기 바라며 멋진 그림들도 즐감하였습니다!

Lee Yong Hwan said...

오랫만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뵈니 반갑습니다~~
왕성한 스케치 작품들과 함께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정선 said...

선생님을 보니 야수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열정 넘치시는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Unknown said...

반갑습니다.자주 뵙겠습니다

번개김 said...

오랜만에 야수회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