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yoodrawing@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ednesday, July 22, 2009

in the construction field





On a day of April I went out for sketching. There was a middle scale construction at my village. I sketched several pieces. The workers in the bottom one were not belong to the construction but for the removal of old network in village. Their ropes on their belts and pocket car caught my eye. But it was difficult to capture moving figures. I washed these drawings on the spot because I kept painting gear.

4 comments:

Kim Mikyung said...

맨 위의 그림 참 좋습니다. 푸른 선의 드로잉이 그림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어 주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bh yoo said...

그러게요. 편하게 막 그리는 것이 여유로움을 줍니다. 마음비우기가 어려워서...^ ^ 미경씨가 그리면 색다른 멋이 나올텐데요. 빨리 그려올리시기를!

ecrire said...

현장에 제가 서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하는 그림입니다. 선생님 그림에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gabi campanario said...

very nice, you're always ready to sketch at any given moment, i lov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