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27, 2010

women at the subway




2 comments:

ecrire said...

드로잉을 즐기시는 손빠른 선생님의 상황이 살며시 웃게 만듭니다 전철 드로잉은 해보지 않으면 그 맛을 느끼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bh yoo said...

맞습니다. 어제 대공원가는 길에 전철에서 했어요. 같은 여자인데 한분은 묵주기도를, 한분은 손거울을 보며 모양새를 다듬는 모습을 그려보았어요. 저마다 다른 삶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예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