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May 23,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Visitors' Center near Gate 1 which can be arrived at by 5 minutes' walk after coming out of Exit 3 of Seoul Forest Station, Subway Bundang line (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우회전하여 쭉 나가면 1번 게이트가 나오고 근처의 2층 건물의 1층 편의점옆에 방문자 센터에서 만납니다.)

지난 4월 25일의 스케치 행사가 끝나고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두분이 함께 스케치하고 싶다는 메일을 보내오셔서 5월에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After the last sketchcrawl two foreigners who work here in Korea sent mails with messages to sketch with Seoul Urban Sketchers.
We would like to have May sketching meetup on May 23rd, 2015 at Seoul Forest. Hope lots of sketchers to join us!)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Sunday, July 31, 2011

빵집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야 될 일이 생겨 파리바게트 빵집에서 커피 한 잔 시키고 앉아 있었습니다.

빵집에 꽤 손님이 많더군요. 식사를 빵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우리집 식구들도 빵을 좋아하면 편할 텐데.

정말 더운 여름날에는 뜨거운 국 끓이고 반찬 만드는 일이 지겹습니다.

5 comments:

bh yoo said...

방콕하며 쿡깅하랴 수고 많으십니다. 그림보니 반가우네요.

Song Hye-sun said...

ㅎㅎ 다행히 우리집은 국끓이기를 안했더니 그냥 먹어줍니다 아침부터 마트가 장 봐,큰 후라이팬 가득 볶음쌀국수로 아점 먹구,호떡믹스로 호떡구워 간식먹구,나는 가수다 보고,김치찌개 해 저녁먹구..ㅠㅠ온종일 이러구 있다 좀 전에 어제 스케치한 거 색칠하고...새벽 1시가 넘었는데 울 집은 잘 생각은 안하구...매미도 안자구 ...

Kyoung Won JUNG said...

풍기는 모습처럼 그림도 정말담백해서 좋습니다. 저는 건강 핑개삼아 주말엔 하루 두끼만 먹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결 수월하든데요......

Song Hye-sun said...

하하~맞습니다..주말엔 두 끼만 줘야겠습니다..어제 힘들게 쿠킹했건만 오늘 아침 출근 길에 어제 제가 잘 먹여 살찐거 같다더군요..먹구 움직여야 하는데 요사히 그림에 빠져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아 ^^

ecrire said...

언뜻 동화책 느낌이 들었습니다^^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