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yoodrawing@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unday, July 31, 2011

빵집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야 될 일이 생겨 파리바게트 빵집에서 커피 한 잔 시키고 앉아 있었습니다.

빵집에 꽤 손님이 많더군요. 식사를 빵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우리집 식구들도 빵을 좋아하면 편할 텐데.

정말 더운 여름날에는 뜨거운 국 끓이고 반찬 만드는 일이 지겹습니다.

5 comments:

bh yoo said...

방콕하며 쿡깅하랴 수고 많으십니다. 그림보니 반가우네요.

Song Hye-sun said...

ㅎㅎ 다행히 우리집은 국끓이기를 안했더니 그냥 먹어줍니다 아침부터 마트가 장 봐,큰 후라이팬 가득 볶음쌀국수로 아점 먹구,호떡믹스로 호떡구워 간식먹구,나는 가수다 보고,김치찌개 해 저녁먹구..ㅠㅠ온종일 이러구 있다 좀 전에 어제 스케치한 거 색칠하고...새벽 1시가 넘었는데 울 집은 잘 생각은 안하구...매미도 안자구 ...

Kyoung Won JUNG said...

풍기는 모습처럼 그림도 정말담백해서 좋습니다. 저는 건강 핑개삼아 주말엔 하루 두끼만 먹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결 수월하든데요......

Song Hye-sun said...

하하~맞습니다..주말엔 두 끼만 줘야겠습니다..어제 힘들게 쿠킹했건만 오늘 아침 출근 길에 어제 제가 잘 먹여 살찐거 같다더군요..먹구 움직여야 하는데 요사히 그림에 빠져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아 ^^

ecrire said...

언뜻 동화책 느낌이 들었습니다^^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