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Sunday, July 31, 2011

빵집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야 될 일이 생겨 파리바게트 빵집에서 커피 한 잔 시키고 앉아 있었습니다.

빵집에 꽤 손님이 많더군요. 식사를 빵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우리집 식구들도 빵을 좋아하면 편할 텐데.

정말 더운 여름날에는 뜨거운 국 끓이고 반찬 만드는 일이 지겹습니다.

5 comments:

bh yoo said...

방콕하며 쿡깅하랴 수고 많으십니다. 그림보니 반가우네요.

Song Hye-sun said...

ㅎㅎ 다행히 우리집은 국끓이기를 안했더니 그냥 먹어줍니다 아침부터 마트가 장 봐,큰 후라이팬 가득 볶음쌀국수로 아점 먹구,호떡믹스로 호떡구워 간식먹구,나는 가수다 보고,김치찌개 해 저녁먹구..ㅠㅠ온종일 이러구 있다 좀 전에 어제 스케치한 거 색칠하고...새벽 1시가 넘었는데 울 집은 잘 생각은 안하구...매미도 안자구 ...

Kyoung Won JUNG said...

풍기는 모습처럼 그림도 정말담백해서 좋습니다. 저는 건강 핑개삼아 주말엔 하루 두끼만 먹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결 수월하든데요......

Song Hye-sun said...

하하~맞습니다..주말엔 두 끼만 줘야겠습니다..어제 힘들게 쿠킹했건만 오늘 아침 출근 길에 어제 제가 잘 먹여 살찐거 같다더군요..먹구 움직여야 하는데 요사히 그림에 빠져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아 ^^

ecrire said...

언뜻 동화책 느낌이 들었습니다^^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