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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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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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1, 2011

sketches at Gwangwhamun, Seoul

Dongwha Duty Free shop on which the Dong A Newspaper building across the street  is reflected

sculpture of Oldenberg and the Chosun Newspaper bldg



people along the Cheonggyechon street under parasols


Cheonggyechon stream with people


an old man at the bus stop
19 x 23 cm, pen, ballpoint pen and watercolor
On the way coming home after sending soybean sauce to my daughter at Gwangwhamun post office I could sketch for a while, after long, long rainy days. Though the weather was cloudy and rain dropped a little from time to time citizens and foreign tourists seemed to enjoy the flowing water. At bus stop I sketched an old man with his umbrellas, one tied on his sack and the other laid beside him

6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스케치속 시원한 바람을 불어 넣으신것같아 참 좋습니다.

bh yoo said...

스케치........넘 어렵게 생각지 맙시다요!!! 그것이 스케치의 첫번째 매력인 것같습니다. 길에서 스케치 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감사합니다.

Song Hye-sun said...

예!!역시 일상이 스케치이신 선생님께 찬사를^*^

Kim Mikyung said...

짱 멋지심. 스케치도 사진 속 샘도.

ecrire said...

스케치에 대한 대단한 열정, 넘 뜨겁습니다

bh yoo said...

스케치하면서 사물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주변을 주의깊게 보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