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1, 2010

patient at hospital

I found this patient seated on wheel-chair at hospital when I went to for regular check today. He stooped himself completely. I could feel sympathy with him to some degree. Hoped his soonest recovery.

3 comments:

Kim k-hee said...

어디가 아픈 것일까요? 많이 마음이 아프네요. I hope his recovery, too!

ecrire said...

이번에 큰일을 첨 치르고 보니 삶과 죽음이 너무나 가까이 붙어있다는 생각이 들어요.많은 걸 생각하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Yoo Byung-hwa said...

저 세상으로 가신 시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절망의 종류는 달라도 무게만큼은 비슷할 것같아요. 숨막히는 절망도 잠시 다른 시선으로 보면 '죽기아니면 살기'라는 비상구가 있더라구요. 체념이랄까...그러고 나면 그 무겁던 짐이 내려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