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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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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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19, 2010

a view of Mt. Namsan

black conte and watercolor, Seoul

남산 위의 저 소나무...이젠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손바닥으로 아무리 가려도 보이는 것들은 보여 출근하는 아침 길이 늘 무겁고 슬픕니다. 철갑을 두른 듯 남산의 울창한 소나무와 그것들이 뿜어내는 기상과, 함께 어우러진 사람들만 보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2 comments:

Yoo Byung Hwa said...

티비에서 들으니 일제가 광화문을 천왕신궁이 있었던 남산을 향하게 틀었다구요. 그래서 그런지 '남산위의 저 소나무...'라는 애국가 구절도 느낌이 전과 같지 않더군요. 광화문이 워낙은 관악산을 향했었고 지금은 그 위치로 돌려놓았다느군요. 어제 가서 잘 감상했어요. 꽃도, 나무도,...모두가 무상이라...무를 배우는 것같습니다.

Kim k-hee said...

공사가 다 끝난 광화문! 다시 가서 보아야 도리일 것 같습니다 실은 보고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