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안내


* * * * * * * 전시 안내 드립니다* * * * * * * *

탑골 미술관 서울어반스케쳐스 초대전 - "즐거운 나의 종로"

전시 장소 : 서울노인복지센터내의 탑골 미술관 - Topgoal Art Center in the Senior Welfare Center of Seoul,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7 (경운동), 지하철 3호선 5번 출구(one minute's walk from the Exit No. 5 of Anguk station, Subway No. 3), Tel : 02-6220-8595
전시 기간 : 2017년 8월 10일 - 8월 25일 (평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3시, 일요일 과 공휴일 휴관)
전시 참여 작가 : 이용환, 이지현, 강은영, 한정선, 백경원, 정영경, 김해원, 오창환, 곽윤환, 소말리 로이, 강은정, 박수신, 윤재용, 유병화 이상 14명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워크샵 : 1차 - 2017년 8월 14일(월) 오후 1:30 - 3:00, 2차 - 2017년 8월 23일(수) 오후 1:30 - 3:00

훌륭한 공간에서 서울 어반 스케쳐스 제 6회 전시회를 열 수 있게 초대해주신 미술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또한 멋진 전시회를 위해 애쓰시는 회원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기다립니다.

Saturday, August 28, 2010

August Sketchcrawl, 2010

a group of students hearing about the history of the palace from the guide

visitors taking pictures with the gate keeper at palace

at Anglican church of Korea
Gate Keeper in front of Ducksoo Palace

at Ducksoo Palace

Ducksoo Palace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Korea drawn by Park Hee-kyung



at Ducksoo palace drawn by Park Jung-hwan

Kim Kyung-hee and Jung Kyoung-won in front of Kyobo building

Park Jung-hwan, highschool student who participated in unexpectedly on the spot

Park Jung-sook and Jung Un-ja sketching Gwanghwamun Gate

Kwon Jae-soon

Lee Yong-hwan at Ducksoo palace

Park Hee-kyung

Though the weather was terrible repeating raining and sunshining. Eight sketchers participated in and enjoyed the meeting after a month. Even more we could meet a student who showed interest in sketching and was willing to sketch one. We appreciated the great works of exhibition 'Realism in Asian Arts' held in the museum located inside the palace. Thanks all for sharing and participation despite of bad weather.

4 comments:

ecrire said...

같은 공기를 마시며 같은 곳을 지향하며 함께 한다는 것의 의미를 점점 느껴갑니다. 한눈 팔지 않게 늘 보듬어 주시는 두 분 선생님께 언제나 감사한 마음 가득하고요 그 덕분에 어반스케쳐서울이 이 만큼 나아가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늘 분양받아 오기만 해서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언제쯤 선생님들께 힘을 나누어 드리는 날이 올까요..

Kim k-hee said...

선생님의 그림에서 얘기가 느껴집니다. 어려운 세상,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주시네요.

Kim Mikyung said...

함께 못 해서 죄송해요~ 첫번째 그림이랑 다섯번째 크레파스 그림 마음에 들어요.그리고 학생 그림 재미있네요.

ecrire said...

선생님 그림을 보면서 그림 한 장에 너무 많은 걸 담으려는 게 제 욕심이란 걸 새삼 느낍니다 단순한 선 하나에도 삶의 깊이가 녹아있음을 느낄 수 있어요 마음은 저 만치 따라가는 데 몸이 잘 안 따라주니 역시나 연습만이 살 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