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6, 2015

Neung-dong, Gwangjin-gu

pen and water, a4 croquis paper

pen and watercolor, a4 croquis paper

pen and watercolor, a4 croquis paper

pencil, a4 croquis paper

2015년 5월 24일,어린이대공원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은 가까워서 자주 산책을 가는곳입니다. 일요일이고 날도 좋아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일명 텐트족들이 여기저기 자리를 잡고 가족들과 연인들과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도 한자리 차지하고 스케치를 즐겼습니다.

pencil, a4 croquis paper

pen, 12.8cm×18.2cm croquis paper

pen and water, 12.8cm × 18.2cm croquis paper

2015년 5월 25일, 아차산
아차산 둘레길을 가기위해 친구를 기다리면서 스케치했습니다. 날이 너무 뜨거워서 빨리 그리려고 연필로 쓱쓱 그렸는데 그새를 못참고 경찰차 세대중 두대가 떠나버렸습니다.
너무더워서 패스트푸드점에서 기다리며 창밖을 보다가 전철역앞 모자와 장갑이 놓인 노점상을 스케치했습니다.
둘레길을 걸으며 쉬어가는중에 또 한장 그려봤습니다.
오늘 날씨가 상당히 더웠음에도 틈틈히 스케치 하려 시도한걸로 만족한 하루였네요.

3 comments:

Kim Mikyung said...

오호~ 멋진 연휴 보내셨네요.

bh yoo said...

소재, 장소, 날씨 불문하고 정열적으로 그리시는 자세가 참 좋습니다. 다양한 그림 감사히 보았어요.

Lee Yong Hwan said...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스케치들이 큰 활력소가 됩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